하 ㅠ 지하철 무개념 인간들 어찌 방법 없을까요?

60전후로 보이는 할저씨가 임산부석에 앉아선

(보통 아주머니들이 배째라하고 앉던데 이번엔 할저씨였음) 트로트 크게 틀어놓았다가

정치 유투브 크게 틀어 놓았다가

신발 벗고 다리 올렸다 내렸다 운동 아닌 운동까지ㅠ

그러다 가래침 같은 걸 입에 머금고있더니

손에 뱉아서 몰래(?) 의자에 닦기 까지 하네요

요즘들어 지하철에 저런 사람들 보이면

스트레스 더 많이 받는듯한데

불편신고 문자하니까 안내방송하겠다고 답장오는데

저런 인간들 안내방송 따위 들을 인간도 아닌데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실적으로 불편신고 문자를 보내는 게 필요하고,

    너무 비상식적인 행위로 민폐와 혐오감을 주는 경우에는 불편신고 문자로 더 요청을 하면 직접 역의 직원이 와서 대면으로 주의 및 인계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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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먹는다고 해서 다 같은 어른이 아닌것같습니다.나이먹을수록 점점 이기주의적인 노인분들이 많아지는것같습니다.답이 없는분들 입니다.

  • 그런거는 신경쓰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괜히 신경 쓰다가 더 스트레스 받을 수 있어서 그냥 무시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