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는 재혼 부부입니다 그런데 사소한것에 다툼이있읍니다

우리는. 재혼부부이고. 여러가지. 시소한것에

시비가 붙습니다

저는. 이런다툼이. 왜일어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자신쪽 애들에게 소홀 했다고하는데

전정말 그런적이없다고. 생각하는데

머가먼지 모르겠읍니다

괜히 시작한걸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자 자녀가 있는상태에서 재혼은 정말 신중하셔야합니다.

    두분뿐만아니라 자식들도 스트레스를 받을수있거든요.

    내자식 남의자식을 50대50으로 대해주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누구를 잘해주든 차이가 미세하게 나더라구요.

    그런데서 배우자분이 섭섭함을 느낀것같네요.

    이런건 두분이서 따로 조용히 이야기를 하셔야해요.

    서로 배려하고 말을 들어주는 분위기에서요.

    그리고 오히려 서로의 자식을 더 챙겨주는분위기가 더 나을수도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 좋으면 추천 부탁해요

    아무래도 재혼 부부에게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다툼인데요

    서로 노력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게 아주 미세하지만 상대방은 그걸 잘 느끼는거고요

    내 아이들을 챙겨줄때 같이 챙겨줘야 합니다

    그래서 더 힘들어요 서로 대화를 해보시고 아무래도 노력을 해야죠

  • 초혼의 결혼생활도 어려운데 재혼은 더어렵습니다 ㆍ결혼에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부부라서 더욱 세밀하게 서로를 잘 살피면서 사랑으로 극복해 나가야 됩니다ㆍ대화로써 소홀했던점은 해결하고 서로 노력하면서 살아나가시기 바랍니다

  • 결혼 32년된 아줌마 입니다~

    주변 재혼한 이들의 가장큰 어려움인 자녀 문제로 힘드시네요 . 초등학생까지는 먹는거 때문에 가장 트러블이 있더라구요ᆢ 먹는거로 서운하게 하지 마시구 사춘기때는 내아이나 상대방아이나 모두 힘들게 하더군요ᆢ 부부가 서로 진중한 대화를 하시고 작은거라도 오해가 생기지 않게 푸시고 상대방 동성 자녀가 있다면 찜질방이나 등산을 하며 마음을 열어보는것두 좋을거 같아요~

  • 두 분이서 많은 대화가 필요해보이시네요. 아이들에게 소홀한적이 없었는데 그렇게 말하면 너무 서운하고 속상하다고 말씀드려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그래서 재혼할때 아이가 있으면 힘들다는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나는 그런적 없다고 느낄수 있지만 와이프 분 하고 진지 하게 소통해 보세요. 어느 부분이 그렇게 느꼇는지 말이죠

    그래야지 더이상 같은일로 싸우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재혼을 결심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 듯 합니다. 

    재혼 후에도 분명 부딪히는 것들이 많은텐데요. 부부사이인만큼 진솔한 대화가 필요할 것 같고, 한발씩 서로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 같아요. 상대방의 단점보다 장점을 먼저 보려고 노력하고, 내가 배려항 수 있는 부분를 먼저 마음을 열고 행동해보는 것도 건강한 관계를 위해 필요할 듯 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재혼이라는게. 참 힘들고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자식이 있음 더하구요

    서로 눈치도 봐야하고

    10개 잘하다가 1개 못하면

    도로묵이듯이 ..

  • 재혼을 한 만큼 서로 깊은 대화를 나눠보세요

    대화를

    하셔야 서로를 알 수있어요 

    이럴거야 이럴가같다. 이런생각을 하지마시고 

    이야기를 충분히 나눠보세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비교하실까, 겁납니다 이해와 사랑이 먼저여야할텐데, 마음을 비우십쇼, 어려운 말이지만 비우지않는다면 부딪힐겁니다.

    재혼하셨으면 앞의 꽃길만있을텐데

    고민이 많으실것같습니다

    그래도 때로는 이유없이 져주기도 하셨으면좋겟습니다

    꼭 이긴다고 능사도 아니지요,

  • 저는 30년된 부부입니다. 남편이 시댁 얘기가 나오면 잘잘못을 떠나 무조건 제잘못이 됩니다.재혼 가정은 더하시겠지요.대화를 많이 하셔서 푸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서로의 마음을 정확히 말씀하시고 서로 배려하면 나아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 내입에 딱 맞는게 드물지요. 새로운 가정에서 다들 적응하기 쉽지 않겠지만 조금씩 배려하고 많은 대화속에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어렵게 합쳐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재혼가정이 겪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든 기준을 글쓴이님 기준에서 생각하지 마시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면 많이 달라질 거라고 예상되네요!

  • 저도 그랬습니다 ~ 애들 문제로 ~~그래도 견디시기 바랍니다 ~애들 문제는 처음부터 너무 가까워지려고 하지 마세요~그리고 애들 문제는 엄마가 보살피게 하시고요~ 그리고 와이프와 따로 밖에서 시간을 보내시고 보상해 주세요~그래고 애들 크면 스스로 나가서 독립합니다~그때까지는 인내하시고 미운 자식 떡하나 더 준다고 지갑만 열어두세요~조금씩 좋아질겁니다~행복하세요~😍😍🙏🙏🙏

  • 재혼 가정이 쉬운것이 아닙니다. 서로의 상처가 있는 부부는 각자의 자식이 있다면 더욱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재혼이라 하더라도 상대방의 자식이 내 친자식과 같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서로 더 잘 해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각각 자식있는 남녀가 재혼을 하면 자식들로 인해 다툼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잘잘못을 따질 수도없고 오직 이해하고수긍해야 합니다 결혼생활을 계속 유지하려면요

  • 안녕하세요

    재혼 부부 이시고 상대편 아이들 소홀하게 했다고 하시는데

    아마도 그 전 생활에서 불만이나 요구 충족 하지 못한 것을 작성자 통해 이루고 싶은 마음이 있어

    그런 마음을 채우지 못 하게 되면 소홀 했다고 생각 하는 거 같습니다.

    아마 재혼 하시기 전 정말 많은 고민과 생각을 가지고 하셨을 거 같은데 살다 보면 또 다른 문제점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 서로 잘 상의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가시는 게 합리적인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시 재혼을 하실만큼 서로를 많이 좋아하셔서 재혼을 하셨을텐데 그 마음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달되기를 바래는것 아닐까요? 그리고 아이까지 받아 주었기 때문에 재혼을 결정 하였는데 결혼과 실생활은 모든 처음 마음과는 다르게 조금씩은 어쩔 수 없이 소흘해 지는 부분들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아이에게 소흘하다고 생각해서 다툼이 생기는것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아이에게 정확하게 어떤 부분에서 서운함을 느껴 다툼이 생기게 되었는지 잘 얘기해 보시고 챙겨주며 다툼을 줄여나가시고 대화를 많이 해보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서로간 이해하려고 하는 부분 및 아이들 챙겨주면 좋겠다 마음이 커있어서 서운한 맘은 표현하다보니 사소한 부분이 싸움이 되는거 같다고 생각되네요 우선 서로간 입장은 충분히 대화가 있어야 할꺼같아요

  • 상대방은 늘 더 낳은환경을 원합니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는 그러질 못합니다 살아가는데 장애물이죠.

    자기자식도 소홀해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미안해 내가 더잘할께"라는 말이 싸움을 저지하는 방법이라 할수 있습니다

  • 한번 격어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에서 결혼생활 쉬운게 아니죠.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 줘야 겨우 유지되는게 결혼생활이지 싶습니다.

    두번 실패는 실수가 될수없습니다.

    화이팅하시고

    서로 이해하며 잘꾸려나가보시길 기원할께요

  • 재혼을 함에 있어서 각자의 아이와 연관관 문제들에

    있어서 입장 차이도 있고 굉장히 예민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럴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아요.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서로 의지하고 믿고 신뢰를 바탕으로

    결합한 상태인데 사소한 것이 발단이 되어 축이 흔들리면

    앞으로 정말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아내분과 충분한 대화를 많이 하시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부부 관계에서 잦은 다툼으로 인해 고민하고 계시네요.

    우선 진지하게 두 분이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왜 본인의 아이에게 소홀하다고 생각하는지 이유와 어떤 상황적 케이스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그런 생각이 드는 건지 한번 물어보세요.

    전문가의 상담도 괜찮습니다. 부부 상담원에 가서 고민을 털어주시고 솔루션을 받아보세요.

    작성자 님은 잘지내보고 싶다고 아이에게도 소홀하지 않았고 싸우고 싶지 않다고 말씀해보세요.

  • 몇십년 따로 살다가 같이 사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서로간에 오해가 생길수도 있는 일도 많고요. 그럴때는 항상 대화를 많이 하시고 어떤 부분이 서로 오해가 있는지 꼭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전에 있었던 일은 싸우면서 이야기 하시면 이전에 어쨋네 저랬네 이러면 끝이 나지 않으니깐 항상 그자리에서 있었던 일로만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특히 재혼 가족의 경우 서로 자녀들로 인해서 오해가 생기기 마련인데 항상 상대방의 아이를 더 많이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어떤 행동이 맘에 들지 않으면 바로 그자리에서 말하고 서로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 아무리 서로 자녀를 받아 들이고 산다고 해도 쉽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예민해 질수 밖에 없는 문제인데요. 너무 감정적으로 얘기 하기 보다 하나 하나 서로 속마음을 터놓고 협의를 해보시고 나름의 규칙을 정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무엇인가 서운한게 있으셔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서운한게 무엇인지 어떻게 해주면 되는지를 잘 들어주기만 하셔도 됩니다.

    일단 대화에 시작은 상대에 말을 경청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 두 분이 해결하기 어렵다면 전문 심리상담가나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고 같이 해결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안 그러면 상황은 더욱 악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