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남자인데 유치원 선생이 되고 싶어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말리고 싶은데 어떻게 이야기해주어야 할까요?

지인이 남자인데 유치원 선생이 되고 싶어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말리고 싶은데 어떻게 이야기해주어야 할까요? 현실적으로 말리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딱히 말리실 필요는없습니다.

      본인이 하고자하는 일이 있다면 충분히 알아보고 결정했을듯합니다.

      아직까지 어린이집선생님은 여자가해야된다는 편견은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 왜 구지 말리시려고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현실적으로 어렵다라는 것은 잘못된 인식인 것 같네요. 아이가 공립유치원에 다녔는데 남자선생님이 계셨어요. 아이들에게 오히려 인기가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부형들도 더 좋아하셨어요. 남자가 유치원선생님이 되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였을듯합니다. 저는 오히려 독려하고 응원해 주시는 것이 좋지않을까생각드네요.

    • 안녕하세요. 신중한침팬지167입니다.

      말려야합니다 돈있고 백이있어서 원장할거 아니라면 무조건 말려야합니다

      유치원선생님은 먹기살기도 힘들뿐더러 교직원도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말리고싶은 이유는 뭘까요?

      본인이 선택한 일이기때문에 굳이 스트레스 받으시지 말고

      그냥 냅두시는것도 괜찮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메추라기289입니다.

      그냥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후회도 안 남죠

      만약 지금 말리셔서 다른 일을 하게 되었는데

      그 일로 큰 사건이 터진다면

      그때 그냥 유치원 선생을 했어야 된다며

      모든 원망이 그쪽으로 다 돌아갈 겁니다

      무엇보다 타인이 한다는 것을 가족도 아닌 남이 관여하는 것도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