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공장 다니기 힘이드네요 세월이 빨리흘러서 ...
하공장다니기 힘드네요 ㅠ 사람들이랑 썩여서 이야기하는것도힘이드네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왜이리 어려운지 그리고일하면서 잘못을할때도있지만 그럴때마다 힘이드네요 세월이 빨리지나 다른일하고 싶네요 ㅠ 빨리 공장일 청산하고싶은데 아직은 안되고 ㅠ 이상햐 이모도있구요 ㅡㅡ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떤 상황에서든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에 빠져있는 것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힘든 시기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시간들을 잘 이겨내면 더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회사에서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이는 매우 흔한 문제입니다. 직장 내 갈등과 불화는 많은 근로자들이 경험하며, 이를 해결하지 못해 이직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관계에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고 나의 의견을 솔직하게 전달해 보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러니 일단은 힘들더라도 최대한 사람들이랑 시덥지 않은 이야기라도해보면서 의미없는 대화라도 많이 해보세요
ㅎㅎ
회사 생활이 많이 힘이 드는가 보네요.
그런데 힘을 내십시요!!
직장 생활은 표현을 안할 뿐이지 대부분 힘은 든답니다.
첫째는 가족을 위해 참고
둘째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참는거죠.
물론 주어진 환경이 남들보다 많이 좋다면 회사생활을 누가 하려고 하겠습니까
가진게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거죠ㅠㅠ
그렇지만 질문자님도 지금은 힘이 들 수 있지만 참고 버티다 보면 좋은 일도 있을거예요
질문자님 생각 백번 아니 천번이라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참아야합니다.
본인을 위해서라도요~~
참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네 맞아요, 근데 저도 좋은회사를 다니는데 너무 힘듭니다. 안좋은데 다닐때도 힘들지만 여기도 힘드네요. 아무리돈을 조금더 주고 복지가 좋아도요 ㅠㅠ 다들 같은마음입니다. 힘내시죠 저희 화이팅!!^&^
공장 힘드시죠~ 제 지인도 처음하는 공장 라인일때문에 진짜 1년동안 울기도많이하고 딱1년 되는날에 퇴직금 발생하면 그만둔다는 심정으로 버텼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나 퇴직금있는 뇨자라며
자랑도하고 회사사람들과 잘어울리며 지내는것같습니다
정말 일하는게 좋은 사람도 있겠죠? 매일 뭔가 할일이 있다는거에 감사한다시는 사람도 있겠죠?
저는 주2회 가는 알바도 매번 속으로 꿈꾸네요..
로또만되면 때려친다~~ ㅋㅋ
그런 말도안되는 호기도 없음 힘이 안나성..
힘내세용~~~^^!! 우리...로또되면 취미로 일하는거여~~
안녕하세요
요즘 같이 더운 여름날 공장 일 하신다고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래도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힘들 때 마다 그 목표 생각 하면서 잘 이겨 내길 바랍니다.
세월이 빨리 지나가 다른 일 하실 그 때 까지 다른 사람은 크게 얽혀있지 않으면
가볍게 무시 하는 것도 스트레스 덜 받을 거 같습니다.
힘내 시길 바랍니다.
님처럼 저도 요즘 회사생활이 힘들때가 많아요..
그래도 나 자신의 미래와 목표를 위해서 참고 일 다니는거죠..ㅠㅠ 이런 현실이 조금 안 받아들여질때도 있습니다만..
님도 미래와 목표가 있으시다면 힘드셔도 참고 일 다녀보세요. 지금은 별다른 변함이 없는것처럼 느끼셔도
시간이 지나고나서 목표를 이루었을때 님의 충족감이 생기실거에요. 힘내세요.
일 다니기 힘드시죠.. 하지만 어느 일을 하든 힘들고 어디를 가든 이상한 사람, 싫은 사람이 있더라구요. 지금 다니시는 곳에서 있는 동안 최대한 스트레스 적게 받으시길 바랄게요. 이직 준비 틈틈이 잘 해서 원하는 곳 얼른 이직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돈벌기 참 힘들죠.
하지만 먹고 살아야 하니 어쩔수 없이 공장이든 회사든 다녀야 하죠.
공장내에서 인간관계가 나쁘면 더욱 힘들어집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더라도 피하지 마시고 친근감을 가지고 본인이 먼저 다가가면 차차 좋아질겁니다.
회사일 하면서 잘못하면 혼나면서 배우는 겁니다.
속된 말로 짬밥이 되면 다 해결됩니다.
힘들더라도 지금은 버텨야 할때입니다.
지금은 직장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으세요.
공장이라는게 다양한 종류가 있거든요
젊은층이 많은 생산직을 가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지금 당장 다른 생산직을 알아보세요
조건도 더 좋고 복지도 더 좋고
젊은층이 많은곳은 휴대폰 쪽이고요
20대 ~ 30대만 구하는곳에 가세요
그래야 텃새가 없습니다.
돈 벌기가 쉬운것이 아닙니다ㆍ어느 직장을다니든지 인간관계가 중요합니다ㆍ일이좀 힘들더라도 사람들하고 관계가 즐거우면 빨리직장으로 가고싶으면 일의 능률도 오릅니다 되도록이면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앞으로 어떤 삶을 살지는 모르나 공장에 온 인생을 쏟아 부어버리기 전에 다른 꿈을 꾸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공장도 공장나름입니다. 좋은 복지 좋은 회사도 있고 평생을 바쳐 일할만한 공장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사람을 만나 이를 헤쳐나가는 방법과 공장을 나오면 무엇을 할 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장다니는거 적응하기 힘들어 하신거 같네요 힘 안드는 일이 어디있습니까
더구나 사람관계를 더 힘들어 하신거 깉네요 공장을 지금 옮긴다고 이런 스트레스가 사라진다면 귄장하겠쟈요 그러나 세상은그렇지 않습니다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해 보세요
세월이 지나면 현재의 이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느끼실 수도 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든 사람들이 회사를 좋아서 다니는게 아닐겁니다.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생계를 유지 하기 위함이죠. 지금은 일이 힘들고 짜증도 많이 나겠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없다면 어느 정도는 열심히 일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꾸준하게 돈을 모아서 다른 편하고 좋은 회사로 이직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공장을 다닌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지금 다른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공장이나 다른 직장이나 거의 비슷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다시 공장에 들어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급여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죠. 직장 생활은 어디 가나 거의 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참고 하시다 보면 좋은 냔이 있을 것입니다.
질문자님 현제ㅈ다니는 직장에서 동료들과 융화가 잘되지 않으며 동료들도 싫고 회사도 자신의 미래와 건강 을 위해서라도 빨리
다른 곳으로 이직을 열심히 찾아 보는것이 좋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