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는 고칠 수 없는 건가요?

남편이 술만 먹으면 노래를 크게 부르면서 집에와서 다른 층에 사시는분들이 몇번이나 신고하고 엘리베이터에 글도 붙이는데도 안고쳐지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근면한사슴157입니다.


      주사라는게 술 마시면 발생되는 문제인데

      고칠 순 없다고 생각해요

      술을 마시지 않던가 아님 취하지 않을만큼만 드셔서

      주사가 나오지 않게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신기한시은1004입니다.

      단독주택이면 별문제가 되지않을 일인데 공동체 아파트에서 큰소리를 내어서 문제가 되는 상황이네요. 남편분을 위해서라면 단독주택 이사를 하는게 제일좋은방법인듯하나 남편분 입장을 생각해줄 사람은 없을듯 하네요. 큰소리로 노래부르는걸 고치라는거 말고는요... 술주사라면 고쳐지기 어려울듯 싶네요. 계속 문제가 발생 하는 일만 생길것입니다. 남편분 의지로 술 자제를 하는거 말고는 다른방법이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