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좋아하는 것이 생겨 꽂히면 끝까지 파고 드는 것이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가수나 만화가 생기면 모든 것을 파악해서 더 잘 즐기고자 폭풍 검색을 합니다. 흥미로운 공부 주제가 생기면 완벽하게 이해하고자 사소한 의문도 전부 검색해서 해결합니다.
하지만 단점은 그런 태도가 좋아하는 것에만 한정된다는 건데요..관심 없고 힘들다고 여겨지는 일은 최선을 다해 회피합니다.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아예 건들고 싶지도 않은 것 같아요.선택형(?) 완벽주의죠. 이런 단점을 극복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ㅜ제 이런 성향을 최대한 장점 쪽으로 많이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