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교통신호기를 제일 처음 사용한 것은 1868년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에서였는데요, 당시 ‘존 나이트’라는 철도 정비사가 원판에 둥글게 구멍을 뚫어 ‘정지’를 뜻하는 빨간색과 ‘주의’를 뜻하는 초록색 유리를 넣고, 가스등을 달아 이등식 수동 신호등을 개발했답니다.1800년대 영국 런던의 거리는 자동차와 마차, 자전거, 전차까지 다양한 교통수단에 사람들까지 뒤섞여 혼잡 그 자체였기 때문 이였습니다.
세계 최초로 신호등을 만든 곳은 영국으로 1868년에 만들어졌으며 이때에는 수동식으로 경찰관이 직접 조작을 했습니다. 이후 전기신호등이 미국에서 설치되었지만 이 또한 수동식이였으며 1981년에서야 3색 신호등이 설치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1940년에 교통신호기가 처음 등장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