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기발한대리
연애를 꼭 해야할까요 이젠 점점 지치네요
연애가 꼭 필요할까요
연애하면 매번 다른이유로 헤어지게되는데 그게 너무 신기한이유들이고
이젠 내 짝을 찾기도 지치고 집 밖을 나가는것도 기빨려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연애가 꼭 필수는 아닌 것 같아요!
좋은 사람 만나면 행복한 건 맞는데 그 과정에서 받는 스트레스나 감정소모도 무시 못 하니까요
저도 계속 누군가를 만나고 끝나고를 반복하면
어느 순간 사람 만나는 것 자체가 피곤해지더라구요
현재는 작성자님도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 당장은 조급하게 짝을 찾아야 하나 생각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ㅎㅎ
채택된 답변시간이 지날 수록 예전 말들이 맞더라구요 짚신도 짝이 있다. ㅋㅋㅋ 나와 맞는 짝은 따로 있더라구요
그냥 안맞는 겁니다. 그러니 신기한 이유들로 헤지고 그러는거 같아요. 꼭 연애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할 필요 없고 그냥 되느데로 만나면 만나고 아니면 말고 그러면 나랑 맞는 좋은 분이 꼭 나타나더라구요.
연애는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죠
제 동생도 결혼 안했고 당연히 연애도 안하는데
자신을 잘 가꾸고 일도 즐겁게 합니다
이번에 집도 신축 30평대로 이사했고
주말에는 독서모임도 다니구요
외롭지 않냐고 물으니
외롭지 않고, 이 삶에 만족한다더라구요
본인이 만족하는 삶인데 문제가 될까 싶어요
질문자님도 지금 본인의 삶에 만족만 된다면
연애를 하든 안하든 상관없지요
잠시 쉬어가도 괜찮을것 같아요 지금 저도 그런 상황인데 조금 쉬어가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너무 마음 고생하시면 힘드시니까 지금은 쉬어가도 괜찮을것같아요 너무 고생하시지 말고 화이팅 하세요!
번아웃이 오신거 같아요.
연애를 꼭 해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번의 연애를 통해서 본인을 돌아보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행동교정도 하시고...
상대방이 부족한 면을 보셨으면
나와 맞는 사람은 이런 타입이구나 저런 타입이구나하고
참고하시면 되실거 같아요.
그리고 본인이 행복해야 연애도 하시고
남은 삶을 살아가실 수 있으시기에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연스레 다가올 인연을 기다려보시는게 어떨까요?
잠시 쉬어갈타이밍 같네요. 마음도 지치고 연애에도 번아웃이 온거같애요. 그럴땐 자기계발에 힘쓰세요. 그동안 못했던 취미생활도 열심히하고 여행도다니고... 인연은 어디에서 나타날지 몰라요.
지금처럼 지치고 힘들고 하면 지금은 연애를 하지 않고 쉬어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힘들어하면서까지 안 하셔도 돼요 지금은 혼자서 취미생활하면서 쉬다가 나중에 다시 하고 싶을 때 하시면 됩니다
질문자님이 생각하는 연애의 목적이 무엇인지 먼저 고민해보세요. 만약 그 목적이 결혼 또는 같이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기 위함이면 더 좋은 사람, 더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경험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솔직히 아무리 오래 만나도 결혼하면 바뀌고 살다보면 바뀌는게 배우자 인거 같은데, 신중해지는것 더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도 나중에 할 후회를 줄이는 하나의 방법 일 것 같네요.
연애도 할 수 있는 시기가 있는터라... 아직 젊다면 잠깐 쉬어도 괜찮지만 혼자라는 편안함에 익숙해져 버릴 위험도 염두해야 할 거 같아요.
저도 그렇게생각하면서 연애를 2-3년 쉬다가술김에 서개받아서 그냥 한번만 만나고 안만나야지하고 만났는데 호감이가서 결혼하고 지금 9개월아기까지 있습니다^_^
그런 시간은 꼭 한번씩 찾아오는것같아요ㅎㅎ너무 연애하려하지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다보면 인연이 될사람은 자연스럽게 찾아오는것같아요 그냥 혼자일때를 즐기시고 스트레스 받지마세요!^_^
연애도 이제는 선택이고 결혼도 이제는 선택의 시대에요.
반드시 연애하고 결혼하는 시대는 지났죠.
다만 연애를 하면서 힘들고 지치고 싸움이 반복된다면
상대방이 님을 존중하지 않고. 깊이 사랑하지 않는다는 반증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정말 사랑한다면 애초에 싸울거리를 만들지 않을 것이고.
더 좋은 모습만 보이려 노력할 것이고.
상대방과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좋다는
말이 나올테지요.
사랑이 어려운 거 같으나 다시 돌려보면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장점을 바라보는 것보다는 단점을 보고서 그 단점이 내가
감당할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한다면
이전보다 더 깊은 사랑이 될거라 봐요.
특히 개그코드. 티키타카. 가치관과 취미. 식성 등이 비슷하다면 금상첨화고요.
취미나 식성. 개그가 정반대의 사람이라면 처음엔 끌린다는 사람도 많이 봤지만.....
결국 혼자 웃고. 혼자 이야기하고. 혼자 다름 음식을 따로 먹어야함이 헤어짐을 부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물론 사바사. 케바케입니다만.....
말그대로 사랑은 함께. 같이. 한곳을 바라보는.....
이게 중요한 거 같아요.
지금은 지친다 하셨으니 잠시 쉬시다가 보면
더 멋진 사람. 더 깊은 사랑이 찾아올거라 믿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본인이 너무 피로함을 느끼고 감정소모만 된다고 생각이 된다면 연애를 꼭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연애가 너무 지친다면 어느정도 쉬어주는 기간이 있어야 한다고 연애를 잠시 쉬면서
스스로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하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 연애를 시작하려고 하시거나
혼자 잘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 만나는 것이 지치고 힘들면 어느 정도 기간 혼자서 지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혼자 지내는 시간을 갖다 보면 정말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고민을 진지하게 하게 되고 또한 좀더 간절하게 상대당을 만나기를 원하게 될 것 입니다.
연애가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연애를 멀리 할 이유는 없습니다. 모든 건 각각의 사정에 따라, 원하는 가치관에 따라, 욕심 등등에 따라서 지쳐가는 과정입니다. 연애와, 사랑 그리고 결혼은 누군가는 양보와 배려를 해야 합니다. 그럴 마음이 없다면 안 하셔야 하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