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사일러스

사일러스

채택률 높음

직장에서 시간을 칼같이 지키나요??

직장에서 어떤 직원이 교대 시간이 1분이라도 늦게 되면,

' 지하철 놓쳤다'고 엄청나게 화를 냅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그러니까, 제 3자인 나도 짜증이 나더군요.

하다못해, 내가 '다음 열차를 타세요!!!'라고 하니까, 온갖 고성에 주먹다짐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어이없는 것은 상사한테는 찍소리도 못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타는감자

    불타는감자

    일로 맺어진 사이고 위계질서가 있어서

    윗사람한테는 대부분 말을못하죠 직장이라

    시간을 칼처럼 지켜야하는 맞지만 1분에

    주먹다짐이라뇨 뭔가서로 반복되는상황에

    쌓았다가 폭팔하듯 터진것 같은데요

    직장생활이다보니 미리안오고 자꾸기다리는 상황이. 짜증이나 그런것이니 시간을잘지키고 신경쓰시면됩니다

  • 맡교대 시간은 칼같이 지켜주는게 맞기는 하죠.

    근데 매번 그러지 않고 어쩌다 한번이라면 눈감아 주기도 하지만요.

    실제 질문자님께서 반대로 생각을 해보시는게 좀더 수월할것같아요

    1분 늦은건지 아니면 습관처럼 늦는건지 그분도 무작정 짜쯩은 안낼것 같아서요

    무작정 성질만 부리는 분이라면 확실히 문제가 있는 사람이기는 해요

    윗 상사에게는 대부분 직장인 이라면 찍소리 안내는게 보편적이기는 하죠

  • 직장관계이건 사적직장관계이건 시간약속은 중요한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직장은 더하지요

    시간은 칼같이 지켜줘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교대하는 업무라면 교대시간을 칼같이 지켜야죠~

    늦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몇분 늦는것이 별거 아닐 수 있겠지만, 퇴근자의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거든요.

    반대로 뒤집어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르리라 생각됩니다.

    다음 일정이 있는 사람인데, 교대자가 늦게온다? 그러면 똥줄타는겁니다.

    상대방을 배려해서 교대할때에는 칼같이 교대해줘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서로에게 언성을 높이거나 감정적으로 대하여도 된다는 것은 아니고요. 굳이 감정소비할 필요없이 교대시간을 제대로 지키면 되겠지요.

  • 중립 입장에서 양측 의견을 말 해보자면 보통 교대시간 10분~30분 전에는 도착을 해서 전 조에게 인수인계를 받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1분차이로 지하철 놓쳤다고 궁시렁 대시는 것도 옳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그동안 다른 트러블로 인해서 감정이 상해있을 수 있기에 서로 잘 타협하고 배려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직장에서 시간은 칼 같이 지키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근무시간은 회사 규칙이기도 하지만 노동법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서로 정해진 시간은 늦어서는 안되며 오히려 몇 분 빨리 가는게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 성향에 따라 직장에서 시간을 탄력적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상대가 칼 같이 지키는 주의면 맞춰 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늦는거보다는 5~10분정도 일찍 가는건 있는거같아요. 칼같이 지키는거보다는 기본적인 배려차원에서 그러는거죠. 그래야 상대방도 나에게 배려를 해주니까요

  • 교대근무로 다른 직원이랑 교대를 해야 하는 업무시라면 시간을 지키시는 것이 맞는거 같습니다. 서로 다른 업무를 하는것도 아니고 출근을 해야 동료가 퇴근을 해야 하는 구조라면 상대방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니까요

  • 시간은 정확하게 지키고있습니다. 늦으면바로사과하고 추후에는 동일하게문제발생안되게끔 노력하고있구요. 다같이 일하는직장이라 지켜야되는건맞습니다

  • 내가 1분 늦은거면 무조건 미안해해야죠… 직장은 친구관계랑은 다릅니다. 일 하려고 만난 사이에 배려를 바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의 분위가 중요할것 같은데,

    출근시간을 딱 맞춰오든말든 하는 회사도 있고

    미리 출근해서 정각부터 업무시작해 하는 회사도 있죠

    어쨌든 사회생활이고, 그 말을 하는 상사도 자기 기준을 잘 지키면서 뭐라한다면, 그게 힘들더라도 맞추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도 직장에서 시간을 칼같이 지키는게 좋기는 합니다. 퇴근시간은 무조건 칼같이 지키고 퇴근시간이 늦어지면 예민해질 수 있죠 그렇다고 직원끼리 고성을 지르고 주먹다짐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