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는 발효시킨거로 알고있는데요. 유통기한 좀 지나서 먹어도 상관 없지 않나요?

요플레는 발효시킨거로 알고있는데요. 유통기한 좀 지나서 먹어도 상관 없지 않나요. 보니까 유통기한이 생각보다 짧더라구요. 요플레가 발효식품으로 알고있는데요. 유통기한이 좀 지나도 상관없지 않나요? 큰일나나요? 많이 사서 쟁여놨는데 양이 많이 남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플레는 발효식품이라 유통기한 조금 지난 건 냄새·맛 문제 없으면 보통 먹어도 괜찮습니다. 단, 유통기한은 '판매 권장 기한'이고, 지나면 품질 저하나 유해균 증가 가능성 있습니다. 냄새 이상하거나 부풀었으면 절대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 요플레의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릅니다. 유통 기한은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 할수 있는 마지막 날짜를 말합니다. 이 날짜가 지나면 그 음식이 변질되었거나 상할수 있다는 거죠. 하지만 유총기한이 지나도 음식이 바로 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비기한은 그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 할수 있는 최종 기한을 의미합니다. 이 기한은 유통기한 보다 길게 설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플레의 경우 유통기한이 지난 후에도 약 5~7일 정도는 드셔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대신 냉장 보관을 했다는 가정이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 유통기한이 지난 요플레는 조심해서 드셔야합니다. 유통기한은 소비기한이랑 다르기 때문에 드셔도 되기는 하지만 신선도가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상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