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밖에서 강아지 산책시킬때는 입마개 필수아닌가요?
캠핑장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한 손님이 대형견을 데리고 오셨는데 입마개도 없이 산책을 시키고 계셔서 다른 손님들이 불편할까봐 걱정되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걱정되시는 마음 잘 이해가 됩니다. 법적으로는 맹견으로 지정된 5개 품종(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이 아니라면 입마개 착용이 필수는 아니에요.
하지만 캠핑장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데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이다 보니 대형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요. 특히 캠핑장 규정에서 대형견 입마개 착용을 명시하고 있다면, 손님께 규정을 안내하고 착용을 요청하실 수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다른 손님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해서라도 대형견 주인분께 캠핑장 규정을 친절히 설명드리고 입마개 착용을 부탁드리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형견이라고 해서 무조건 입마개 필수가 아닙니다.
맹견으로 지정된 종류만 필수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맹견으로 지정된 품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
핏 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
위 품종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개가 사람 또는 동물에게 해를 가한 경우 해당 갸체는 기질 평가를 받아야 하고 기질 평가 결과 해당 개의 공격성이 높다고 판정되는 경우 맹견으로 지정됩니다.
대형견의 입마개 착용은 법적으로 맹견으로 분류된 경우에 필수 입니다. 한국에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도사견, 로트와일러 등 맹견으로 지정된 견종은 공공장소에서 반드시 입마개를 착용해야 합니다.
맹견이 아니라면 입마개 착용은 의무가 아니지만, 대형견의 경우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착용을 권장합니다. 특히, 캠핑장처럼 사람들이 밀집된 공간에서는 강아지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님에게 예의를 갖춰 입마개 착용을 권유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아지를 산책시킬 때 입마개 착용은 법에도 정해져있습니다. 특히 대형견이나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견종의 경우,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으므로 입마개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필수적이고 배려적인 선택입니다. 캠핑장과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다른 손님들을 고려해 입마개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조건!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강아지 산책 시 입마개 착용은 의무는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권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격성이 강한 강아지나 아직 훈련이 미흡한 경우라면 입마개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 시 강아지 입마개 착용 여부는 상황에 맞게 융통성 있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안전하게 산책하시면 됩니다.
아마 동물보호법에 특정 맹견은 공공장소에서 반드시 입마개를 착용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상 견종에 도사견, 로트와일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마스티프 등이 포함됩니다. 이 외에도 사람을 공격한 이력이 있는 개도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고 하니, 업무하실때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