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1626년 명나라에서 발생했다는 대폭발 사건은 어떤원인과 의도라고 밝혀져있는가?
1626년
북경 자금성 외곽의 서남쪽에서 초대형 폭발이 발생한걸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재로 보면 선무문 인근의 왕공창 군수창고 지역인데요.
당시 피해상황을 살펴보면
중심부 일대가 완전히 파괴되고
주택 및 거리, 건물 은 물론
사람들의 신체일부와 파편이
수 킬로미터까지 날아갔다고 기록상으로 나오는데요
돌과 기왓장들이 비처럼 쏟아졌고
거리로 뛰어나온 생존자들의 대다수는 옷가지가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비일반적인 폭발로 보이는 충격적 상황을 연출했다는데요.
당시의 황제도 공포에 사로잡혔고
베이징 전체와 인근의 도시까지 피해가 미칠 정도였다고 기술되어있습니다.
그럼 이런 당시로는 상상도 힘든 대폭발이
어떤 원인에 의해 발생했으며
혹시 어떤 고의적 의도에 의한 사고인지의 여부는
밝혀 진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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