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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원숭이162
선배의 아내가 술집에서 일한 과거를 숨기고 선배와 결혼 했습니다 저는 우연히 형수의 과거를 알게됐고 제가 아는 걸 두분다 모릅니다 이걸 선배에게 말해줘야 할까요?말아야 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베아트리스2024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그냥 모른체 지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굳이 이야기해서 남의 가정 파탄 책임을 어떻게 지실련지요..
말씀 안하는게 서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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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선배가 모르고 계시면 그냥 조용히 계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굳이 알려서 좋아질거는 없고 선배부부 관계만 더 나빠질거 같고요, 부부문제는 당사자인 선배부부 두사람이 해결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오늘도내일도모레도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남의 일에 함부로 끼어들면 안됩니다. 그거 말하면 글쓴분은 그 배우자분께 소송걸리게되고 주변사람들에게 왜 분란을 만드냐는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남의 인생에 참견하는건 아닙니다.
모른척하시고 그냥 두사람 결혼생활 잘 살길 기도 하세요.
아놔덥자너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이미 결혼을 하셨다면 굳이 말씀 드려 분란을 일으키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잘 못된 과거이지만, 본인이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걸 공유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두 사람이 내가 아는 걸 모를 것이라고 확신해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고
잊고 싶은 과거일 수도 있기 때문에, 과거사를 들춰서 세사람 다 힘들어지지 않도록
배우자 분의 흠이 그것 밖에 없다면, 본인만 알고 지나가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그냥 긁어 부스럼을 만들지 않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무슨 이유로 거기서 일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의 부부관계는 관여하는것이 아닐듯 하네
뉴아트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굳이 그걸 말할 필요가 있나요?
이미 과거의 일이고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면 그것으로 끝난겁니다
술집에서 일했던 몸을 팔았던 그건 과거의 일입니다
지금도 그런 일을 하면서 속이고 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문제 될 건 전혀 없습니다
괜한 참견이니 그냥 모른척 넘어가세요
남해안돌문어93
안녕하세요. 우람한사마귀345입니다.
과거에 어떤 일을 하였던 현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두분이서 잘 살고 있다면 굳이 선배에게 본인이 알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날렵한딱새90
안녕하세요. 날렵한딱새90입니다.
선배가 친한선배라면 고민이 되시겠지만 때론 모르는게 약이될 수도 있습니다.
말했다가 결혼이 파탄나면 그것또한 창백한원숭이님에게 원망을 할수도 있어요 신경쓰이고 말하고싶어도
선배에겐 안알려주는게 나을수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리지 못하는 법이에요
알려질 일이라면 창백한원숭이님이 말하지 않아도 알려지게 되어있습니다.
짱기이즈백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그냥 모르는척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물론 과거라는게 숨긴다고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굳이 내가 오픈해서 좋을건 없습니다. 선배부부가 알아서 해결해나갈거라 믿고 그냥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재빠른거북이 795
안녕하세요. 느린사슴901입니다.
형수가 과거를 숨기고 결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형수가 과거에 대해 부끄러워하거나 후회한다면, 선배에게 알리면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선배와 형수의 관계가 매우 좋고,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형수의 과거를 알게 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기서 선택을 하셔야 하겠네요.
호리호리한불곰386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지금 결혼해서 잘 살고있는데 굳이 말할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잘살수있게 행복을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