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R이라고 붙은 ETF는 해외에 없나요?
한국에서 상장한 미국 지수 추종 ETF를 보면 TR이라고 적힌 상품들이 있습니다. 배당을 분배하지 않고 바로 재투자하는 것이라 인기가 많은데, 해외 ETF에서는 따로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TR이라고 붙은 ETF는 해외에 없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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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외 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든 해외 ETF 의 경우에도 TR 펀드가 존재하며 TIGER미국나스닥100TR이라는 상품도 존재하니 참고해주세요
TR이라고 붙은 ETF는 해외에도 존재합니다. TR은 Total Return의 약자로, 배당을 분배하지 않고 그 자금을 재투자하여 지수 수익률을 최대화하는 전략을 가리킵니다. 해외 ETF에서도 이와 유사한 전략을 채택한 ETF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TR의 경우에는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고 재투자하는 ETF를 의미합니다.
이런 토털 리턴 펀드의 경우에는 해외에서도 판매하는 상품 중 하나입니다.
네 확인한 결과 ,우리나라에서만 TR 상품이 있으며 다른 나라에는 TR ETF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TR 관련 펀드는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질문하신 해외 ETF에는 TR이 없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말씀 그대로 TR이란 배당이 다시 재투자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특히 미국에서도 과거 TR이 존재했는데 이를 어떤 사건으로 인해서
금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