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내릴 때 태그 안 하고 내린 적 있나요

버스나 지하철 이용할 때 실수로 내릴 때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지 않고 그냥 내리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럴 때 다음 탑승 시 페널티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깜빡하고 하차 태그를 안 하고 그냥 내린 적이 있어요.

    ​미태그 시 별도로 찾아가서 해결할 필요는 없고, 다음번 대중교통을 탈 때 패널티 요금이 자동으로 함께 결제됩니다.

    ​대신 환승 할인이 취소되고 최고 구간 요금 부과 및 다음 탑승 시 기본요금이 새로 부과되기 때문에 요금이 더 나오게 돼요. 만약 단말기 오류 등으로 억울하게 부과된 거라면 교통카드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환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대중 교통을 이용하면서 지하철은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고 내린 적은 없는데 환승 후 버스에서는 내릴 때 태그안하고 내린 적이 두 번 있었어요. 추가적으로 발생한 페널티가 몇 백원되지 않아 따로 해결한 적은 없었어요.

  • 지하철에서는 없고 버스에서는 있어요.

    제가 사는 지역이랑 자주 가는 지역은 환승할 것 아니면 하차태그를 안 해도 되서 딱히 패널티는 없었어요. 근데 패널티가 있는 지역은 보통 다음에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타서 카드 찍을 때 요금에 추가되서 빠져나간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