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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요즘에 여기저기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서로 얘기하다가 기분 좀 좋으면 충동적으로 성관계를 해버리고 만난지 며칠 안된 사람들도 껴안고 뽀뽀하는거에는 거리낌이 없던데 세상이 동물의 왕국이 되어버린건가요?
무절제한 욕구충족 행위들을 보면서 천박하다고 생각하는 제가 비정상이 된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요즘은 개인들의 관념이 과거와 달라져 많이 개방적입니다. 순결이라는 개념도 전과같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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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꽃새178
안녕하세요. 겸손한꽃새178입니다.
한마디로 세상이 미쳐가고 있습니다.
본인의 욕구들을 거침없이 발휘하는 시대가 되버린 것이죠. 여기에는 감정이나감각만 남아있지 사고나 이성이 마비되어 있어요. 사람이 동물처럼 몸은 갖고 있으나 동물과 다른점은 사고를 하고 자신을 반성하거나 양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란해진다는것은 이성과 사고가 마비된 것이며 동물처럼 본능에만 충실해진다는 뜻이예요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그건 그 글을 쓴 사람들이 정부를 대변하는 게 아니기에 단정지을 수 없어요. 다양한 사람들이 잇고 일부 그런 사람도 잇겟죠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자기 몸으로 자기가 알아서 판단해서 행동하는 문제 가 아닐까 합니다. 남에게 관심가지거나 참견할 필요도 없구요. 자기식대로 살아 가는것이죠.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아닙니다. 다양한 생각들이있으니깐요. 그들만의 생각을따로 표출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