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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발랄한고슴도치
모자지간에 같은 회사 알바를 하는데 어느 날 회사에서 내일부터 아들은 나오지 말라고 하네요. 엄마는 어떻게 아들을 위로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상상으로 질문 하시는 건가요? 80년대 90년대도 아니고 요즘에는 그렇게 마음대로 자르는 시대가 아니에요
만약 진짜 잘린거라면 그건 신고감 이고요 노동부에 신고를 하시는게 맞고요 어떤 말을 해도 위로가 안될거니
그냥 회사욕을 해주세요 아들 앞에서요 그러면 어느 정도 같이 공감하겠죠 그리고 알바 정도 잘린걸로 뭐 어때요
그런데 질문자님은 50후반 남성이신데 어머님이 그럼 80세 이상 이실텐데 이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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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모자지간의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아들만 잘리는 경우에는 아마 회사에서 아들이 업무를 수행하는게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위로의 말 보다는 다른 곳에서 더 잘할수 있는 일을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다고 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마다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해고통보를 받았다고 해서 너무 슬퍼하지 말라는 말로 위로를 해주는것도좋을것 같습니다.
엄청빠른잠자리63
아들은 괜찮다고 안심시키며 다음 알바 잘될 거라고 다독여주세요. 엄마는 자랑스럽다고 꼭 말씀하세요. 같이 새 일 찾아보는 게 좋아요.
기막히게따뜻한마음을가진떡갈비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잘린 이유가 스스로한테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자책할수도 있으니 스스로 잘못아니라고 위로해주고 토닥여주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