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마시멜롱 축제 한다던데 가볼만 한가요?

내일 가볼까 하는데 매년 열리는 축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열리는 축제는 아닌거 같은데 다녀와본 분 계신가요?

후기에 가지 말라는 분도 계시고 다녀와 보니 좋았다는 분도 있던데 가지 말라는건 왜 가지말라는 건지 궁금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택 마시멜롱 축제는 가볍게 나들이하기 좋지만 기대하는 즐길 거리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것

    • 볼거리

    곤포사일리지 조형물과 포토존 이용

    • 체험

    볏짚 놀이터와 공예 체험 등 아이들이 즐길 만한 활동

    • 공연

    버스킹과 마술, 버블아트 공연 등을 관람

    가지 말라는 후기가 나오는 이유

    • 볼거리 부족

    조형물과 포토존 위주라 구경할 거리가 적다

    • 먹거리 아쉬움

    다양한 음식과 먹거리를 기대하면 실망이 크다

    • 주차 혼잡

    방문객이 몰리는 시간에는 주차가 불편하다

    • 체험 대상

    어린이 중심 프로그램이 많으면 성인끼리는 심심하다

    다만 이는 행사 구성에 따른 예상이며 실제 불만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닙니다.

    내일 방문해도 괜찮을까요?

    가족이나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체험을 즐기려면

    가볼 만합니다. 다만 먹거리와 대규모 공연을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운영 시간과

    주차 정보를 확인하세요.

  • 안녕하세요!

    평택 마시멜롱 축제는 매년 열리는 정기적인 행사가 맞습니다! 후기에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개인의 취향이나 방문한 날의 행사장 혼잡도 등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가보셔서 축제 분위기를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시 답변 내용중에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솔직히 말씀드리면, 평택 마시멜롱축제는 아이와 함께라면 가볼 만하지만, 성인끼리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대형 축제를 기대한다면 조금 더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겠어요.

    현재 2026년 10월 9일 기준으로 후기를 찾아봤는데, 중요한 점이 있어요. 이 축제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행사라서, 이미 방문한 사람들이 남긴 후기와 별점이 충분히 쌓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온라인에서 확인되는 자료 대부분은 방문객의 솔직한 평가보다는 축제 사전 홍보와 프로그램 소개에 가까워요.

    그래서 실제 방문 후기가 충분한 것처럼 꾸며 평가하기보다는, 확인된 프로그램과 축제의 특성을 기준으로 갈 만한지 판단해 드릴게요.

    다행히 2025년 축제 현장을 다룬 지역 언론의 방문 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작년 축제는 10월 16~19일 열렸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았다고 보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