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사과와 배는 현재 수입이 제한적이지만, 정부가 한·미 관세협상의 후속 조치로 미국산 과채류 수입 검역을 전담하는 직원을 두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로 인해 수입 승인 절차가 더 빨라져 앞으로 미국산 사과와 배의 국내 수입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검역 절차는 단계별로 엄격히 진행되기 때문에 완전히 간소화되지는 않으며, 추가 개방이 아니라고 정부는 밝히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미국산 과일의 국내 시장 진입을 더욱 앞당길 수 있어 앞으로 변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