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반수를 안할거 같은데 자꾸 인강을 보게 돼요
제가 반수를 안할거 같은데 자꾸 인강을 보게 돼요 작년 12월에 새로 런칭하신 쌤이신데 그때는 제가 무조건 반수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어서 인강 패스를 끊었는데 엄청 잘생긴 쌤이 새로 런칭을 하셔서요 ㅠㅠ 저 그 쌤 얼굴 보려고 인강 듣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수를 안 할 목적 이라면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인강을 다시 듣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지금 중요한 것은 잘생긴 샘의 인강을 더 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의 꿈을 이루는 것이 먼저 입니다.
잘생긴 샘의 인강을 듣는다 라고 해서 본인에게 이득이 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즉 , 본인의 사심만 채울 뿐 본인의 삶의 인생에서 전혀 도움이 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 라는 것을 인지하고
본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인지를 하고, 본인이 이루기 위한 꿈을 위해서 본인의 인생을 어떻게 살지를 고민하고 본인의 일에 집중하여 본인이 삶을 걱정하고 본인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패스 끊은 인강을 양도하지 않으실거면 봐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유튜브 보는 느낌으로 보면되죠.
유튜브도 꼭 도움이 되는 영상만 보는 건 아니잖아요.
취미로 수능인강 본다고 생각하면 되는거고 나쁜 취미도 아니잖아요.
문제될건 없다고 봅니다.
반수를 안 하기로 마음먹으셨다면 인강을 듣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게 중요해요ㅠㅠ 잘생긴 선생님 때문에 집중이 흐트러질 수 있지만 그분의 강의를 통해 필요한 지식을 쌓는다고 생각해보세요. 강의 내용을 잘 정리하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면 더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인강을 듣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시고 목표를 명확히 하면 더 집중할 수 있을 거예요. 결국 잘생긴 선생님을 보면서도 공부를 놓치지 않는 방법을 찾아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