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한 지 일주일이 되었고 그 사이에 해외여행도 가고 멘토일도 하고 가족만남도 갖고 알바,면접도 봤어요 근데 뭔가 수면패턴이 바뀌고 친구들과 만나지 못 하는게 불안한것 같아요 방학하고선 친구들 안만났고 거의 집에 있었는데 괜찮겠죠..?넘 막막해요 뭘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성인이면 삶을 살아가는데 모든 선택은 스스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믿고 계획서 그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수맨패턴은 가급적 방학 전 상태로 만들어 놓는 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며 친구들 안 만나는것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실제 만나지 않더라도 전화나 메시지 또는 SNS 안부를 물을 수 있고 잘 지내는지 확인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동안 해외여행과 가족 만나고 알바 면접을 본 것은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정도 계획은 짜두셨다니 그대로 하시면 될것같아요! 알바 면접도 보셨으니 알바를 겸하면서 방학을 즐기시고, 미래에 필요한 자기개발을 한가지이상 하는 것은 어떠신가요?? 자격증 취득이 될수도있고요. 영어 회화향상등! 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을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네요 ㅎㅎ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