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과 배드민턴 협회가느이 갈등은 해소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해소될 일은 없습니다.
현재 안세영에 대한 관심이 안세영에 대한 불이익이 안가도록 막는 효과는 있겠지만 국제대회에서의 부진이 있다거나 하면 협회는 기다렸다는 듯이 불이익을 줄 겁니다.
특히 코치진과의 불화설른 꾸준히 제기 되고 있구요.
안세영의 발언이 말하자며 일종의 내부고발인 셈인데 우리나라의 문화에서 내부고발에 대해서 곱게 보는 경우는 없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배드민턴 협회는 원래의 목적과는 다르게 임원진들이 국고 보조금이나 선수에게 돌아갈 상금 빼먹는 단체인 듯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