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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로헬

키티로헬

시험을 컨닝하고 맞게 채점하는 버릇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몇달 전 영어 학원에서 문제를 체점하고 점수를 말하라고 했어요. 많이 틀린게 부끄러워 점수를 거짓말치고, 그 후에는 맞게 채점하고 고치기까지 했어요. 심지어 단어 시험을 볼때는 틀린 걸 맞게 채점하고 고치고, 가끔은 아예 단어장을 꺼내서 보기도 해요..이 버릇을 어떻기 고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학원에서 문제를 직접 채점하는 과정에서 당장의 성적을 속이기 위해서 점수를 거짓으로 말하고

    나중에는 채점을 고치기도 하는 이런 것들이 의미가 없다는것을 알고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학원이라면 학원비를 내고 다니는 곳인데 더욱 이런 행위는 의미가 없는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런 행위들은 나중에 들통이 나게 되어있고 아마 학원에서도 알고있을수도 있어서

    본인의 인생을 위해서라면 이런 행위는 고치는것을 스스로 깨달아야 할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이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는 정직함을 습관화하고 자기 신뢰를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틀린 부분을 인정하고, 그 점수를 자기 개선의 기회로 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점수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기 위해 작은 목표 설정과 꾸준한 복습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세요. 또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험 전 충분히 준비하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