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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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기 위해서 장을 비울때 지금도 물통에 약을 풀어서 그걸 다 마시며 설사를 해서 장을 비우게 하나요?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기 위해서 장을 비울때 지금도 물통에 약을 풀어서 그걸 다 마시며 설사를 해서 장을 비우게 하나요? 십몇년전 어머니가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걸 지켜보니 대장 내시경 검사는 받을게 못되는구나를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그후로 지금은 세월도 지났으니 좀 간편하게 변한게 있나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대장에 있는 변들과 이물질들을 다 내보내고 깨끗한 대장이 되어야 숨은 용종등을 확인하고 절제할수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절차입니다.

    예전에는 가루를 물에 타서 먹는 부분이 많지만 요새는 알약으로 나온 장정결제가 몇가지 종류가 되기는 합니다.

    다만 가루에 비해 비급여이기도 하고 금액이 3~4만원으로 높은 편인것은 감안해야하며 알약을 먹고 마찬가지로 물1L등을 마셔야 하는건 비슷하기에 아직까지는 조금 힘든부분은 남아있다 보시면됩니다.

  • 네. 저도 얼마전에 대장 내시경을 위해서 장을 비우는 약을 먹었는데 큰 물통에 약을 풀어서 엄청나게 마신적이 있습니다. 대장 내시경을 위한 장 세척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거 같아요.

  • 대장내시경을 하려면,

    속에 음식물 찌꺼기가 없어야

    검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예전과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초창기보다 마시는 물의 양이 조금 줄어든 느낌이 드네요.

  • 병원에서 뭘 취급하냐에 따라 다르지만 저도 얼마전에 진행했던 대장 내시경에서는 물통에 약을 풀어서 그 물을 마시면서 장을 비우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 두가지 방법이있습니다 하나는 알약으로 하는방법 하나는 물에 타서 먹는방법 근데전 알약이 더좋더라구요 물에 타먹는방법은 먹기가 좀그래서 알약 추천

  • 제가 작년 말에 대장내시경을 받으면서 동일한 내용을 병원에 문의했는데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직도 물에 가루를 타서 2L이상 3번에 나누어서 마시는 타입이 대부분입니다. 알약 타입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취급하는 병원이 많지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