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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과 된장은 어떻게 다른가요 맛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더라구요

쌈장과 된장은 어떻게 다른가요 맛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더라구요 재료가 무엇이 다르게 들어간것인지 만드는 방법은 어찌다른지 알려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콩을 삶아서 으깨서 메주를 만든다음 어느 정도 발효를 시킨 다음에 소금물에 담구 어 일정구간 발효시킨후에

    메주를 꺼내서 으깬것이 된장이구요 쌈장은 된장을 기본 베이스로 해서 고추장 고춧가루 여러 가지 양념을 해서 만든 것이 쌈장입니다

    된장은 콩을 주재료로 만든것이고요

    쌈장은 된장을 기본베이스로 양념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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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쌈장은 된장의 형제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된장은 콩을 삶고 그걸 모양을 떠서 만든 메주를 활용하여 만들게 되고요. 쌈장은 이러한 된장에 고추장을 섞어 만든 양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큰 차이는 고추장 유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쌈장과 된장 차이는

    우선 된장은 콩으로 만든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숙성해 간장을 걸러내고, 남은 고체를 으깨 만든 전통 발효장 입니다.

    그리고 쌈장은 된장에 고추장을 섞어 만든 2차 가공 양념 입니다.

  • 된장은 콩으로 메주를 써서 만든거라고 보시면되고요 쌈장은 된장에 고추장을 섞어놓은걸 쌈장이라고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쌈장이 굳이 없을땐 된장에 고추장넣어서 쌈장을 만들기도하거든호

  • 제가 알기론 된장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기본 장으로, 짠맛과 구수한 맛이 특징이에요.

    쌈장은 된장에 고추장, 마늘, 참기름, 설탕 등 양념을 섞은 조리장이라 단맛과 매콤함이 더해집니다.

    된장은 발효 자체가 핵심, 쌈장은 된장을 기반으로 맛을 더한 소스입니다.

    맛이 비슷해도 쌈장은 바로 먹기 좋게 가공된 반면, 된장은 요리 재료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 된장: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발효시킨 후 건더기만을 따로 숙성시켜 만듭니다. 주원료는 콩과 소금이며, 특유의 강한 향과 짠맛이 특징입니다.

    • 쌈장: 된장에 고추장, 다진 마늘, 참기름, 물엿(설탕), 깨 등 갖은양념을 섞어 만듭니다. 일반적으로 된장과 고추장을 3:1 또는 4:1의 비율로 혼합하며, 단맛과 부드러운 농도를 위해 정제수나 주정이 추가되기도 합니다. 

  • 쌈장은 보통 고추장과 된장을 조합해서 만드는데 된장 3큰술에 고추장 1큰술 그리고 거기에 다진마늘이랑 올리고당, 참기름, 통깨를 넣으시면 맛있는 쌈장이 만들어집니다.

  • 된장은 콩을 삶아서 메주를 만들고, 소금물에 담가 발효와 숙성시켜서 얻습니다. 짧짤하면서 구수하고 고소한맛이나면서 발효 과정에서 생긴 깊은 감칠맛이 납니다. 쌈장은 된장을 기본으로 하지만 고추장,참기름,깨소름,양파랑 파랑 섞어서 만들고 된장의 구수함과 고추장의 매콤달콤함이 있고 향신 재료의 풍미가 어우러진 맛입니다.

  • 안녕하세요~ 된장은 콩으로 만든 메주를 발효시켜만든 발효장이고,

    쌈장은 된장이랑 고추장이랑 섞은겁니다. 그래서 맛이 좀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