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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문.수.기

24.12.13

대장암예방에 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4

기저질환

0

복용중인 약

0

대장암예방하려면 대장내시경을 3년마다 1번씩받는건어떤지궁금합니다 관상선종 1개제거했는데 평소 밀가루음식을 좋아한다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나영 의사

    김나영 의사

    순천향대학교병원

    24.12.13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

    관상선종 제거 후에는 보통 3-5년 주기로 대장내시경 검사가 권장되며, 3년 후 첫 내시경에서 이상이 없다면 이후 검사를 5년 주기로 늘릴 수 있습니다. 만약 제거된 선종이 크거나 고도 이형성이 있었다면 3년보다 더 짧은 주기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밀가루 음식 자체가 대장암의 직접적 원인은 아니나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단과 섬유소 부족 등이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일, 채소, 통곡물 등 섬유질 섭취를 늘려 대장 건강을 유지하시고, 특히 가공육은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은 대장암 위험 요인 중 하나이니 규칙적인 운동과 체중 관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30대 나이더라도 마지막 대장 내시경 검사 시 관상선종을 1개 재거하였다면 3~4년 후 추적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육류의 섭취, 음주, 흡연을 주의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