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이미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 안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열심히 하려고 해도 이후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쉬운데,
시작마저 그렇게 하고 있다면 이미 결과는 불 보듯 뻔할 것 같아요.
동업이라는 건 서로가 동등해야되고 같이 노력을 해야 돼요.
한쪽이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지나치게 자기 주장을 내세우려고 해서도 안되고
다른 한쪽이 지나치게 의욕 없고 얹혀 가려고 해도 안되는 거라고 봐요.
그래서 동업이라는 게 어렵다는 얘기가 나온 것이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동업 형태가 자주 나오는 이유에 대한 건 아무래도 초기 비용 때문인 것도 있고
투잡으로 진행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잘되면 좋기도 하고요.
선택은 글쓴이님 몫이고 지금 당장의 동업자의 모습을 보고 동업의 결과가 완전히 확실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하는 건 글쓴이님 몫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