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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오늘 자대 이틀차가됐습니다....

오늘아침 고무링안차서 어느선임에게 꾸중들었고 추후에 사정얘기하니 이해해줬습니다..

자꾸만 군생활 망칠까봐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도를 얼마나한지... 오눌.. 97년생 형이 따돌림때메 몇년간 개고생하다 지금 전도사됐고.. 저 어케할지요... 글고 호불호갈리는 아저씨나이되는 교관님 솔직히 호감은안가요 꼰대느낌에 개그맨느낌.. 내후년 제대날까지 어케버티져?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후루티116

    팔팔한후루티116

    정말 힘드시겟어요 국방부 시계도 흘러가니깐 금방 전역일 올겁니다

    선임 유형에 따라서 사정 이야기도 하고 때론 억울해도 무조건 잘못 햇다고 하셔야 할때도 잇을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