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관계에 연결 보다는 거리두기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요?

성공한 사람들 중 좋은 말을 해주는데 어떤 사람은 사람관계에 연결 보다는 거리두기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말합니다. 연결 아니면 손절 두가지 중 한가지가 아니라 거리두기는 무슨 의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간에 오랜기간 보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거리가 필요하다는 말로 보입니다.

    실제로 그러한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선이 있는데, 친해지면 선을 넘게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상처 받기도 하며 멀어지는데, 이런 경우 때문에 어느정도 거리 두는 것은 필요하단 것입니다.

    가족이 아니라 친구, 지인, 동료 같은 존재라면 어느정도 지킬 건 지키며 지내는 것이 거리두기 같습니다.

  •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는 말은 꼭 관계를 끊거나 깊게 연결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요. 사람마다 에너지를 주는 관계가 있고, 반대로 소모시키는 관계도 있는데 그런 경우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게 정신적으로 훨씬 편해요. 완전히 손절하기엔 애매하고, 계속 가까이 지내기엔 부담스러울 때 쓰는 방식이죠. 성공한 사람들 중에도 이런 거리두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게 오히려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되기도 해요. 너무 모든 사람과 깊게 연결하려고 하기보다는 나한테 맞는 거리감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정말 아닌사람은 관계를 끊어야겠지만 좋은사람이라도 적당한 선을 지켜야 관계가 오래가고 나쁜감정이나 오해의 발생소지를 줄이는게 좋은 인간관계라는 의미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