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이직하고싶어 퇴사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4월 초까지 여행 관련 랜드사에서 일을하고 퇴사한 27살 여자입니다.

퇴사를 했던 이유는 이일이 하고 싶은일이 맞는건가싶기도 하고 다른 일을 해보고 싶기도 해서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만두고나니까 뭘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디로 이직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이력서는 넣고 있는데 시간도 아깝고 이제는 그냥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지금 쉬는 이 시간동안 뭘 하면 좋을까요…?

자격증 공부라던지

취미활동이라던지

뭘 배워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하기전에 뭘 할건지 계획을 짜거나 이직할 회사를 알아보고 나서 퇴사를 했어야 하는데 무작정 퇴사를 하셨나보네요. 잠깐 쉬면서 이직할 회사도 알아보고 필요한 자격증공불 하시는것이 더 좋을듯 해요.

  • 그게 정상입니다 한 곳을 그만두면 동일한 분야 아니면 갈데가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유튜브 블로그를 통해 많은 지식을 찾아보고 잡코리아가서 어떤 회사에 가려면

    어떤 자격증이 필요한지 이 자격증은 또는 경력은 급여가 어느정도인지 찾아봐야합니다

    이것이 안되면 나이먹어서 죽어도 하기 싫은 일만 해야합니다 노인들이 청소하러다니는거처럼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하고요

  • 안녕하세요

    27살에 이직하기위해 퇴사하셨는데

    이직을 위해 나오셨는데 목표가 정해진거같은데

    거기에 맞는 자격증이나 외국어공부를 하는게 맞지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다 잘될꺼예요

    아무쪼록 이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취미활동하고 힐링하다가 이제 일을 해야겠다하면 자격증준비를 하고 재취업하면 좋을것 같아요 27살이면 아직 젊으니깐요! 응원합니다.

  • 27살이면 정말 젊고 뭐든 해볼 수 있는 나이입니다. 당장 취업이 안되더라도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지금 여행 많이 다니시고, 하시고 싶은 걸 많이 경험해보세요.

  • 아무래도후회하더라도 그 회사 다녔어도 머지않아서 또 퇴사했을거에요. 좋은 직장 잘 찾아서 후회한걸 잘 한선택이였다는걸로 하세용

  •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수있고 어떤 일을 할때 행복했고 열정이 생겼는지. 그게 시작인것 같아요. 그리고 천천히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