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옷가게아줌마들이 자꾸손을 갖다대고 손을붙잡아요. 제어깨부터손목까지 쓰다듬어요
어제 옆집 할머니도
말하면서자꾸
손을슬쩍슬쩍갖다대는데
왜그러는거임?
소름끼치고징그러운데 어떡함
이름도아무도모르는사람들인데. 왜이러는거임
몇일전에는 지나가던아주머니들이 시비를걸었음
경찰신고하려했음.
그 몇일전에는 할아버지가 시비걸듯 폭언욕설하면서
뒤에바짝쫒아옴. 몸이얼었음.
그전에는 120키로거구 여자가 고래고래소리지르며
제 목 후드모자를질질끌고 50미터쯤 끌고가는데아무도않도와줬음
왜자꾸
남의몸에손대는거임
왜자꾸시비걸고
묻지마 폭행같은방식으로 공갈협박(?) 도덕을모르는사람들임?
죽고싶어환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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