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름 가계부도 써가면서
쓸데 없이 지출되는 항목을 줄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은 게 현실인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을 짜 놓고도 생각지도 못한
경조사비나 병원비 지출이 갑자기 생기게 되면
울며 겨자먹기로 지출을 해야 하니까 종잡을 수가
없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돌발 상황을 대비하여 따로 비상금은 마련해두고
월 고정지출 중 없어도 되는 항목을 잘 살펴서
과감하게 없애고 생활비에서 식비, 생활요금 중
지출이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점차적으로 줄여나가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