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침착한게142
아빠 주재원으로 2년 정도 영어권 생활이요
아빠 주재원으로 초6과 7살될때 나가서 2년정도 영어권에서 생활하고오면 먼가 좋은 경험이 되고 인생을 살때 도움이될까요? 제 일때문에 2년만 다녀오려고 합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좋은경험 영어공부 이런게 좋을지..한국사교육을 벗어나서 자유로운 생활을 배울수 있을지 이런것들 궁금해요. 제가 외국경험이 없어서 두려운게 있어서요. 아이들 다녀오면 적응도 걸리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외국생활은 어느 정도의 정서적.심리적 안정감 + 영어를 사용하는
언어적 소통에 있어서 적절한 상호작용이 가능함이 클 때 이겠습니다.
아이의 외국생활은 언어.문화 몰입으로 성장기회를 넓히는 장점이 있지만, 반면 그곳 생활을 하며 적응 하는데
있어 스트레스 및 비용적 부담의 가중 등의 단점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아이와 해외생활을 잠시 하다 오는게
좋은건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
갑작스러운 큰 변화를 앞두고 두려우다 했는데
충분히 그러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아이들이 해외에서 경험을 하고 오게 되면은
주입식으로 하는 영어공부 대신에
해외에서 생활을 하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듣고
자연스럽게 습득을 하게 되면서 언어적인 부분에서는
분명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은 들어요
그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게 되고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다양한 언어나 다양한 문화가 함께 공존을 한다는 것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부분이지요.
그리고 외국같은 경우에도 학습을 중요시 여기고는 있지만
사교육 문화가 한국 보다는 욕심히 덜 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교 후 학원같은 곳에 보내는 문화 보다는
아이들이 실껏 뛰어 놀면서 보내는 아이들이 많기 떄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로운 점이 있을 거 같아요.
하지만 좋은점이 있는만큼, 또 아이들 한테는 외국에 간다는 것이
환경이 많이 바뀌는 부분이기에, 그만큼 적응기간도 필요하며
적응기간 동안에는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어서
이 점도 한번 유심히 함께 고려를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비록 몇년간만 다녀오는 경험이라고 해도
아이한테는 그 기간이 크게 느껴질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사실 한국이든 외국이든 아이가 만족해 하고
즐겁게 지내는 곳이 우선인 부분이니
잘 고민해 보시고 결정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초6과 7살 아이에게 2년간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꽤 큰 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영어 실력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경험하며 시야가 넓어질 수 있거든요. 특히 7세 아이는 언어 적응이 빠른 편이고, 초6 아이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돼요. 다만, 영어가 갑자기 는다기보다는 처음 6~12개월은 적응 기간으로 생각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국식 경쟁에서 벗어나서 자기표현, 독립성, 다양성을 경험하는 장점도 있습니다. 귀국 후에 학교 적응이나 학업 공백에 대한 걱정은 있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적응하게 됩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도 영어 공부보다도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본 경험 자체가 도움이 되니 참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기회일 것 같아요!!!!!!!!! 어릴 때 다른 나라의 생활을 경험함으로써 언어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해외에서의 적응과 다시 돌아와서 한국에서의 적응도 필요하겠지만 그또한 살아가면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첫째와 둘째 아이의 연령이 막..어리지 않기때문에 충분히 좋은 추억만들고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6과 7살 시기에 2년 정도 영어권에서 생활하면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처음엔 적응이 쉽지 않을수 있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하는 편이비다. 다만 귀국 후 학교 적응도 고려해준비한다면 좋은 추억과 성장의 기회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는 7살 동생처럼 언어능력의 흡수가 빠르지는 않을거 같구요, 하지만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겁니다. 단지 귀국후 중학교 2~3학년이 되었을 때 학교 수업의 공백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는 의문인데 외국나가서도 꾸준히 수학, 과학은 인강을 통해서 학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7살 동생은 영어 학습에 더 없이 좋은 기회일 거 같구요. 귀국 후에도 크게 적응 스트레스도 없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