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와이프가 좀 이상한데요,,,말려도,,
와이프가 동창회 다녀 온 이후로
이상한 걸 해요,,
다리찢기 포함 몸매관리 - 전 괜찮아요 통통한 편인데, 뭐 그러려니 하고 지금도 괜찮아요
동창회에서 뭘 보고 온건지 몸매관리 한다고 유튜브 발레 선생님 영상 보면서 몸매관리 하는데
다리를 왜 찢을려고 하는지 모르겟느데
소리가 너무 듣기 싫네요 아아아~~~ 옆집에서 오해할가봐,,,,내 참,,,
다리 찢다가 발목이 돌아가서 현재 깁스 중인데 그래도 다리찢기는 하네요,,,,멀하는건지,,
피부 관리 - 피부도 전 뭐 괜찮은데,,30대 중반인데,,다소 침착이 있어도 괜찮은데,
출근할때도 팩을 하고, 퇴근해서 들어와도 팩을 하고 잇더라구요.
일단 답답하고, 코로나도아니고,,
수입팩이라는데 냄새가 전 좀 고약하더라구요,,,
잘때도 하는데 냄새가 심해서,,
자기 딴엔 한다는데 타박 하기도 좀 그렇고,,
대학입시 준비
와이프가 고졸이에요,,전 괜찮아요,,,
입시 준비하다고 발목 깁스하고, 팩하면서, 공부 해요,,,
이러다 보니 집이 다소 좀 엉망이에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데 뭐라 하기도 그렇고,,
이거 좀 상냥하게 말리는 방법 없나요?
저도 첨엔 저러다 말겠지 시었는데,,
벌써 6개월째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내분이 동창회다녀 온뒤로 상당힌 자극을 받은 것 같네요
몸매관리와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다리 찢기나 발목 부상 때문에 걱정이 되네요.
아마도 동창회에서 본 영상이나 친구들 영향으로 건강이나 외모에 더 신경 쓰는 것 같아요.
다만, 다리 찢기 같은 스트레칭은 무리하면 부상 위험이 크니까 조심하셔야 하고,
피부팩 냄새도 너무 강하거나 고약하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어요.
아내분이 하는 행동이 걱정되면 부드럽게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방법이고,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제일 좋아요.
더구나 대학입시까지 한다고 하고. 벌써 6개월이나 되었다니.
대단한 노력이네요. 많이 지원하고 응원해 주세요.
아무래도 동창회에서 상대적 열등감을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때 타박하지 마시고 힘을 실어 주세요 하지만 안해도 난 그대로의 당신이 좋다는둥 사랑하는 표현도 해주세요.
동창회에 나오는 친구들은
대체적으로 밥벌이하는 사람들이
참석하는 편이라고 보여집니다.
이곳에 동참하다 보면,
부족함이 느껴져서 공부하고
싶은 생각도 들 수 있습니다.
본인의 하고 싶은 것을 간섭
안하시는 것이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좋을 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6개월동안 그렇게 부지런히 하시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저는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집에서 늘어져서 티비를 보는시간에 결혼을 했어도 나이가 들었어도 자기개발을 하는 모습이 대단하고 생각합니다. 말리는것 보다 남편분도 같이 하시면 부부생활이 더 즐겁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