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버스타고 역으로 갈아타서 출퇴근하시는분들. 궁금한게있습니다.

역세권에서 살아서 그동안 역까지 걸어다니며 타고 다니다가 비역세권 집으로 이사가야 할듯 한데 역까지 매일 출퇴근시간에 9호선급행처럼 꽉찬 만원버스 타고 다니실때 지하철타기전 힘 다빠질정도인가요?

대학이 역근처라 역에서 내려서 걸어갈때 근처 아파트단지있는데 역까지 오는 버스보면 항상 만원버스에 역에서 한꺼번에 내리는등 답답해 보이던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힘이 빠진다 보다면 녹초가 됩니다 출.퇴근 시간이 늘어나면서 저의 여가시간도 줄어들고 여러사람들과 부딪치고 섞여 짜증도 나고 힘들지요 차라리 전 회사에서 조금 더 일하다가 그 시간대를 피합니다 그 시간에 미리 살펴볼거 보고 밀린 업무도 하고 해서 좋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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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사람들이 꽉 찬 지하철에 껴서 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 친구는 저혈압?? 있어서 한달에 2~3번은 힘들어서 쓰러진다고 하더라구요...

  • 버스에서부터 지치는 건 많이 더운날 그러응 거 같고 평소엔 지하철 다 타고 나면 지친게 몰려오더라구요. ㅠㅠ 

    아침 꼭 챙겨드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