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2살 먹으니까 나이 먹는게 무서움을 느끼네요.
32살 먹으니까 나이 먹는게 무서움을 느끼네요.
31살 까지는 잘 몰랐는데
32살 먹으니까 슬슬 나이 먹는게 무서움을 느낍니다.
1. 얼굴이 점점 늙어가는게 보임
2. 이제 슬슬 채용 회사에서 안뽑을려고함 나이제한..;;
3. 몸에서 약간 냄새남
4. 점점 애인 만나기 힘들어진다고 느낍니다. 결혼도 마찬가지
5. 사람들이 나이 먹고 능력 어중간 하니까 국제결혼 하는거 같아요.
한마디로
나이 먹는게 무섭고 사람이 점점 쓰레기화 되는거 같아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요한건 계속 긍정을 가지고 살아가야해요. 어렵겠지만
32살 -> 할수있는일을 한다, 향수를 뿌린다. 많은 여자들을 만날수있는 소개팅이나 소모임 나가라
국제결혼도 외국어를 좀 할줄 알아야한다나이 30을 넘으면 금방 지나갑니다. 20대대는 몰랐던 속도감이 이제는 시간 열차는 시속 32km로 달리고 있습니다.
할일이 많네요. 취업도 해야되고, 애인도 만나야 되고, 결혼도 해야되는데, 얼굴을 주름살이 늘어아는 것 같고요
우리 누구나 느끼는 사실이고 인생살이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살아갈 날이 지금보다도 두배는 더 남았습니다. 벌서부터 그 긴 인생을 헛되게 보내시렵니까? 열심히 노력해서 멋지게 살아가야 합니다. 기회는 얼마든지 있고, 희망도 많이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힘을 내세요. 좋은 일이 다가올 것입니다.
저의 경우를 보더라도 20대에는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 같은데 30대로 접어들면서 시간이 빨리 가더라구요.
40대가 되어보니 각종 노화에 의한 증상이 나타나면서 세월이 총알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먹으면 몸도 늙지만 정신도 위축되고 소극적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럴수록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하며, 더 바쁘게 살아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고 하네요. 한번 간 세월은 되돌릴 수 없으니 매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 시간을 가치있게 보내야 될 거 같아요.
어느 누구나 나이는 들고 세월을 비켜갈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고민들이 들수록 억지로 지인들을 만나는것보다 내면에 대한 사색을 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어느누구나 늙음에 대한고민을 하지만
정작 제일 가치있는 내면의 젊음은 무시하며 세월을 보냅니다
좋은일이 반드시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인생은 60부터라는 유행어가 있습니다.
30대는 중요한 건축물의 보나 기둥역활을 할 수 있는 팔팔한 나이가 아닐까 싶어요.
자학보다는 내일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기분이 울적하고 답답할때마다 밖에 나가 맑은 공기도 마시면서 내가 진정 좋아하는기 무엇인가 하나씩 찾다보면 자신감도 천천히 생기실거고 뭘 해야하나 찾게되실거에요 용기를 잃지 마시고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