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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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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선수가 스완지 시티의 공동구단주가 되었다는데 현역 선수가 타팀 구단주가 되어도 문제가 없나요?

레알 마드리드의 모드리치 선수는

아직까지 현역선수인데

이번에 스완지 시티의 공동 구단주가 되었다고 합니다

리그는 다르지만 어떻게 보면

이해충돌의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소속구단의 허락없이 타팀의 공동 구단주가 되는 것은 상관이 없나요?

현역선수가 다른팀의 구단주가 된 경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모드리치가 공동 구단주가 되는 것 자체는 리그 간 차이, 이해 충돌이 없는 조건 하에서는 가능합니다.

    소속팀과의 조율은 있었을 것이고 레알 마드리드와 스완지가 유럽 대항전에서 만날 일이 없구요.

    또 현역으로 뛰는 동안은 운영에 관여하는 것이 낮은 투자로만 보는 거죠.

    지금도 소규모의 클럽의 지분을 가지는 현역 선수들이 더러 있습니다.

    하부리그나 모국리그 팀의 일부 지분을 가지는 사례죠.

    물론 구단주의 직접적인 경영권 참여, 의사결정 참여 등은 은퇴 후로 미루고요.

  • 현역 축구 선수라 하더라도 다른 팀의 구단주가 되는 것에 제재를 가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맞붙을 가능성이 없기에 더더욱 문제 소지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