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치앙마이사랑
혼자있을때 등한가운데가 미칠듯이 가려우면 어떻게 하시나요?
혼자사는 분들은 종종 느끼는거라 공감하실거에요.
갑자기 등한가운데 손이 절대닿지않는 부분이 미칠듯이 가려울때가 있잖아요.
저는 그냥 침대에 누워서 등을 막 비빕니다.
그래도 도무지 시원해지지가 않아요.
효자손도 없거든요.
다른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혹시 각자만의 시원하게 셀프로 등긁는 방법있으신가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등 한가운데 가려움증 때문에 고통스러울 때는
효자손이나 대나무 막대 등 긴 도구를 이용해 긁기
타인의 도움을 받아 긁어달라고 요청하기
샤워나 목욕 후 보습제 바르기
등등이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시원하지 않은 상황이죠.
그리고 그렇게 침대바닥에 누워 등을 비빈다고해도 당연히 안시원합니다.
집에 옷걸이는 다들있으시잖아요.
옷걸이를 효자손삼아 등을 긁어보십시오.
생각보다 엄청 시원합니다.
나이 먹으면 몸이 더 가려죠~꼭 효자손은 침실 거실에 하나씩 놓아 두면좋아요 효자손이 없으면 시원한 물로 이태리 타월을 이용하여 샤워를 하는게 좋아요~
가려움 해결을 위해 평상시 등 뒤로 깍지끼는 스트레칭을 자주해줍니다.. 왠만한 부위는 다 긁을 수 있도록 평소에 준비해둬서 효자손이 없을땐 처참한 자세지만 셀프로 긁어냅니다. ㅋㅋ
혼자 있을 때 등에 가려운 부분이 있다면, 제가 추천하는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1. 발을 이용해보세요. 발가락을 이용하여 가려운 부분을 긁어보세요. 발을 구부리거나 펼어서 다리를 움직여보세요.
2. 빗이나 브러시를 사용해 보세요. 빗이나 브러시를 이용하여 등을 긁어보세요. 특히, 부드러운 브러시가 있다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 테니스 공을 이용해보세요. 테니스 공을 벽에 대고 등을 밀어보세요. 공의 표면이 등을 자극하여 가려움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4. 얼음팩을 이용해보세요. 얼음팩을 수건으로 감싸고 가려운 부분에 대고 문질러보세요. 얼음의 차가움이 가려움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5. 샤워를 해보세요.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가려움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샤워 중에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샤워볼을 이용하여 등을 마사지해보세요.
위의 방법 중 하나를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보세요. 만약 가려움이 계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이 닿지않는곳 등이 가려우면 저같은 경우에는 집안이나 건물의 각진 부분을 찾아 문질러주면 엄청 빨리 가려움증을 해소할수 있답니다 해 보세요 침대 바닥에서 움직이는것 보다 훨씬 빠르고 시원할겁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손이 닿지 않는곳이 가려울때 환장하죠.
도구가 있으면 도구를 이용합니다. 저는 보통 자를 이용합니다.
도구가 없을때는 옷장 같은 가구의 모서리 부분에 등을 데고 비빕니다. ㅎㅎ
혼자있는 데 등한가운데가 가려우면 기다란 것들로 긁어주면 됩니다. 옷걸이, 효자손, 열쇠등으로 긁어줍니다. 이것도 안 되면 때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좀 때리면 그나마 괜찮더라구요.
혼자 있을 때 등이 가려웠을 때에 누군가 긁어주면 참 시원하고 좋을텐데 침대에 누워서 등을 비벼도 전혀 해결되지 않습니다.
효자손을 사두시면 언제든지 등 가려울 때마다 수시로 사용할 수 있으니 하나 사두시기 바랍니다.
ㅎㅎ 그럴 땐 여자 친구를 부르세요~🤣 여친이 없으시면 벽 모서리에 신세를 지시는 것도 아님 방에 골프 공이나 테니스 공 있으면 바닥에 놓고 그 위로 등을 대고 누워서 요리조리 굴려 주시면 혈액 순환 도 잘되고 등 전체가 시원해 집니다~^^♡
혼자 사는것도 서러운데 등까지 가려우면 참 난감하죠? ㅎㅎㅎ
그것도 나이가 들면 왜 하필 등이 더 가려울까요?
저는 효자손을 항상 비치해 두지만 여의치 않을때는 바로 샤워를 합니다.
긴 이태리 때타올로 등을 쓱쓱 문지르면 최고입니다.
때도 벗기고 등도 자동으로 긁어주니 이석이조 입니다.
효자손이 없다면 옷걸리를 사용해서 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효자손을 주문하셔서 하나 쯤 집에 가지고 있으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효자손을 자주 쓰지는 않지만 없으면 너무 아쉽습니다.
저는 등한가운데도 손이 닿아서 간지러우면 그냥 긁는데..만약 손이 안닿아서 못긁는 상황이면 너무 참가 힘들 것 같아요. 펜이라도 집어서 긁거나 근처에 친한 사람있으면 옷 위로 살살 긁어달라고할 것 같아요...불편한 공간이면 화장실로 가거나 벽모서리같은데다 비벼서 긁을 것 같아요..
등이 가려운 경우 모서리에 비비는 게 가장 좋습니다. 몸이 조금 유연하다면 등에 손을 대고 간지러운 부분을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몸이 둔하면 이렇게 하다가 쥐가 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런경우가 너무많아서 효자손을 구매햇습니다 효자손을 이용하시면 이러한 부분은 크게 해소가가능하실걸로 추정이되고요 효자손이 좀 비싸시면 가격대 저렴하게 보시면 포크...같은것도 잇거든요 이런거 젓가락에 테이프로 좀감아서 쓰시면 천원정도가격에 효자손을 쓰실수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