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갑자기친절한외계인
이번 이란 미국 전쟁 사태로 인하여 기름을 많이 쓰는 농가에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대응법은?
이번 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인하여 기름을 많이 소모하는 농촌에는 원자재 값 상승으로 큰 피해가 예상된다.
어떻게 이 어려움을 해쳐 나갈 수 있을까?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 이스라엘, 미국의 전쟁은 국제 유가를 급등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연히 원유 의존도가 100%인 한국에 여러 산업분야에 분명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말씀하시는 농가에도 기름없이는 어려우며 면세유를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
모쪼록 어려운 상황이지만 잘 버텨나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 상승으로 비용이 급증하는 상황에서는 난방·농기계 사용을 시간대별로 최적화하고 공동 구매나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연료 단가를 낮추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또한 정부의 유류비 지원, 전기·태양광 등 대체에너지 전환, 생산 작목 조정 등을 병행해 비용 구조 자체를 점진적으로 낮추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기름을 많이 쓰는 농가가 피해 보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이런 것을 피해갈 수 없다는 점이 현재의 어려운 점입니다.
당장, 다른 곳에서 석유를 공급 받을 수 없기에
정부는 현재 모든 나라에서 석유를 구매하기 위해서
노력 중에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첫째, 에너지 비용 절감과 효율적인 자원 사용, 농업 현장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연료 효율이 높은 장비 사용, 전기 농기구 도입, 스마트 농업 기술 활용 등을 고려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연료 소비를 줄이고 생산성을 유지하는 것이 긴요합니다.
둘째, 정부 및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농업용 경유 지원금, 에너지 절약 보조금, 농산물 가격 안정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확인·활용해야 할 것이고 필요 시 농업 협동조합이나 지역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관련 정보를 얻고 지원 신청을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런 경우 현장에서 보면 결국 비용 구조부터 건드리는 게 먼저입니다, 유류 의존 높은 농가는 단기적으로는 정부 면세유 추가 배정이나 유류세 환급 같은 지원제도 최대한 활용하고, 장기적으로는 전기 설비나 태양광 같이 에너지 전환을 조금씩 섞어가는 식으로 대응합니다. 또 비료나 자재도 국제유가 따라 같이 오르니 공동구매나 계약재배로 단가 고정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실제 농가들도 한 번 유가 튀면 바로 생산 줄이기보다 비용 분산이랑 판로 안정 먼저 잡는 쪽으로 많이 움직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솔직히 이번 종동사태가 장기화되어 기름값이 200불까지 간다면 휘발유를 사용해서 농사를 짓는 분들은 농사를 짓지 않는게 손해를 덜 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장 미국 이란 전쟁 직후 미리 기름을 비축해두지 않았다면 좋은 해결책이라는게 따로 없을거 같습니다
정부에서 유가 최고가격제도를 시행하지만 국제유가 가격변동에 따라서 2주마다 가격을 새로 고시한다고 했거든요
이런것도 크게 도움이 되는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은 빨리 미국 이란 전쟁이 종결되길 바라는게 해결책 아닌 해결일거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인한 유가 공급 부족 현상은 직접적인 기름 뿐 아니라 제조업에서 생산하는 대부분의 원,부자재의 상승을 야기하였습니다. 우선 가장 핵심인 기름에 문제에 있어서는 국가가 나서서 비축유를 풀어서 국내에 안정적인 상황을 먼저 도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비축유를 너무 많이 소모하게 되면 차후에 더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기에 적절한 사용량을 추정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가적인 요소로 원,부자재의 가격상승은 각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지급하여 가격 상승이 되기 전 가격으로 농민이나 각 소비자가 부담이 되지 않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