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나 코인을 확인 하면서 정말 춥다 추워 표현은 마이너스가 크다는 건가요?

주식이나 코인이 상승하거나 하락 하는 경우 사람들 마다 표현하는 것이 다릅니다. 벌겄다, 불기둥이다, 파랗다, 폭포다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정말 춥다는 표현은 마이너스가 크다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주식 시장도 그렇고 코인 시장도 그렇고 거의 최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의 사상 최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주변 사람들 중에서 주식이나 코인을 하는데 춥다 추월하는 표현을 한다는 거 자체가 당연히 좋지 못한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 춥다라는 표현이 아니라 줍줍을 말씀하시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부동산도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경우 줍줍을 한다고 하는데 코인이나 주식도 과대낙폭이 발생하는 경우 낮은 가격에 줍줍 한다는 표현을 쓰기는 합니다.

    굳이 추측하자면 손실이 심해서 몸도 마음도 춥다 그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 네 주식이나 코인에서 춥다는 표현은 수익은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손해는 파란색으로 표시되기때문에 춥다는뜻은 파란색인 손해를뜻합니다

  • 주식이나 코인을 확인하면서 정말 춥다고 표현한다면 아마 마이너스가 심해서 그런 말을 한 거 같습니다. 계좌가 춥다는 것은 마이너스라는 것이죠

  • 주인이다 코인을 하면서 춥다 정말 춥다라고 말하는 것은 지속적인 시장의 하락으로 손해를 많이 보고 있다는 것으로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주식이나 코인을 확인하면어 춥다고 하는것은 마이너스 즉 파란불이 많아서 춥다고 하는것입니다.돈많이 벌면 불장이라고 하구요.

  • 주식시장에서 춥다는 말은 정말큰 하락장을 의미하지요.

    보통 주식이나 코인 떨어질때 차갑다 춥다는 표현 많이쓰는데

    이게 투자자들의 마음이 얼어붙는다는 뜻이랍니다 ㅠ

    실제로 하락장에서는 매수세가 줄어들면서 거래량도 확 줄어드는데 이걸 시장이 얼어붙었다고도 하구요

    그래서 춥다는 말은 단순히 가격이 떨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투자 심리가 완전 얼어붙은 상태를 말하는거에요

    반대로 상승장에서는 불난다 벌겋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건 투자 열기가 뜨겁다는 의미죠

    이런 표현들이 재미있는게 실제 날씨처럼 투자자들의 심리를 잘 반영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춥다는 말은 대부분 10%이상 큰 하락이 있을때 쓰는 경우가 많은데

    작은 하락에는 잘 안쓰는 표현이에요

    주식용어들 보면 이렇게 재미있는 은어들이 많은데 다들 실제 경험에서 나온 말들이라 의미가 참 와닿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