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심한향고래249
학교에는 체벌이 있어야한다 vs 체벌은 없어야한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학교에는 체벌이 있어야한다 vs 체벌은 없어야한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학교에는 체벌이 없어진지 좀 오래됐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교권이 무너진거 같기도하거든요. 물론 이유없이 체벌을 하는 선생님들도 문제였지만 체벌 자체가 아예 없어진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서요. 저는 그래도 체벌이 있는게 나은거같은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체벌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많이 달라서 정답이 딱 있는 주제는 아닌 것 같아요. 요즘 학교에서 체벌이 사라진 건 학생 인권을 보호하려는 흐름 때문이고, 그 방향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에요. 물론 체벌이 없어진 뒤 교권이 약해졌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이게 꼭 체벌이 있어야만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체벌 대신 명확한 규칙, 일관된 지도, 학생과 교사의 소통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봐요. 결국 핵심은 어떻게 공정하고 존중 있는 분위기를 만들 것인가에 가까운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는 당연히 학교에 체벌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체벌을 대신할 만한 학생들을 견제할 수 있는
제도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벌점제도로 벌점제도가 실제로
학생들의 삶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어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체벌은 정당방위가 될 순 없습니다.
아이가 어떠한 이유로 잘못을 했다고 할 지언정 체벌은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 라는 말이 있듯
아이를 체벌하는 행동은 아이의 인격을 존중하지 못한 태도로 적당한 처사는 아닙니다,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았다면 아이에게 단호함으로 그 행동이 좋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그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을 한 후,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어야 합니다.
즉 언어적 소통으로 충분히 아이의 행동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체벌은 없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체벌이 있던 시절에 남용이 너무 심해서 금지된 것인데 다시 부활시킬 이유가 없습니다. 교권이 무너진 것은 다른 방법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요즘 교권이 많이 무너지긴 했지만, 그래도 선생님한테 똑바로 대우해주는 학생들은 너무 불공평 하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한테 막 대우하는 애들은 때려도 싸지만, 교사가 그 권력(?)을 남용해서 맘에 안드는 애들 싹다 벌 주면 어떡합니까. 뭔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시겠지만, 옛날에는 좀 이상한 교사가 애들 맘에 안들면 회초리로 엄청나게 때렸잖아요. 그것도 인권침해죠. 교권침해를 인권침해로 해결하지 말자는거죠.(아무리 잘못해서 밎더라도)
군대도 학교도 폭력은 없어 져야 하지만 최소한의 처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최소한의 체벌이 없다면 규칙이나 규율이 바로 설 수 없으며 조직이 바로 설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사랑의 매같은 폭력을 쓸 필요는 없지만 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범죄자를 교화시키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에 이르러 조선시대 태형,장형같은 직접적인 체벌은 없어졌지만 벌금,수감,노동 등의 처벌을 내리고 있죠.
학생들도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에 맞는 처벌은 필요하다고 보지만 그게 매질같은 직접적인 폭력일 필요는 없는거죠.
이건 사람의 가치관이나 성향에 따라서 차이가 생길 거 같은데 저는 학교에 그래도 어느정도 체벌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게 너무 심해지면 문제가 되겠지만 어느정도 선생님이 지도를 하는 것은 아이들의 좋은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주기에 어느정도 체벌은 있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생각으로 학교체벌은 어느정도선에서는있어야된다고봅니다. 체벌자체를안하니 교권도무너진거같고 선생님알기를 너무우습게보는것도있구요. 저는하키채로맞고자라서그런지 선생님들한테 대든적도없습니다.맞을만하니 맞았다고생각하니까요
어느정도 체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요즘은 너무 아이들이 버릇이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교권도 너무 많이 무너졌구요
단 체벌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야 할꺼 같구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이와 더불에 상벌제도를 지금보다 좀더 강력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