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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에서 실업야구는 왜 사라지게 된건가요?

한국 프로야구에서 실업야구는 왜 사라지게 된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프로 출범후에도 실업야구가 있던걸로 알고 있거든요.

직장에서 일하면서 야구 선수를 하는 실업야구요.

그런데 언제부터 없어진걸로 알고 있는데 왜 없어진건지 궁금해서요.

또한 언제 없어졌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업들이 효율성을 추구하면서 또 실업리그의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팀을 해체한 것이죠.

    특히 외환 위기 시절에 일반 직장인들도 짤려 나가는 야구팀을 운영할 상황도 되지 않았구요.

    지금 실업팀들로 리그가 운영중이긴 하나 사실상 독립야구팀들을 흡수하거나 회사 이름만 달고 활동하는 것이구요.

    유명 실업팀들의 해체 연도를 보면 90년대 중반 이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1993년 해체 : 농협, 상업은행

    • 1995년 해체 : 한국화장품, 제일은행

    • 1999년 해체 : 현대해상, 현대피닉스

    • 2002년 해체 : 포스틸

    • 2003년 해체 : 한국전력, 제일유리

  • 2002년 모든 실업 야구단이 해체되면서 한국에서 실업야구라는 체제는 소멸했는데 거기에는 1997년 IMF가 큰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 예전에 실업야구팀들이 프로팀으로 전환되면서 자연스럽게 소멸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생활체육의 이름으로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 실업 야구의 경우 우리날 프로야구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실업 야구에대한 인기도 사라지고 또한 운영하는 기업에도 부담이되서 그런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실업야구는 없어진거 아니구 하구있어요 실업야구 선수들중에서 몬스터즈에 도전하는 선수들도 있구요 아무래도 프로야구가 아니다보니 티비에 안나와서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