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 휴지대신 두꺼운 손수건을 사용한다(수건섬유가 소리를 흡수)
재채기가 나오기 바로 전에 숨을 참는다(반사운동을 억제하기 위해)
재채기를 하는 동시에 기침을 한다(소리도 줄이고 반사운동도 억제)
이를 악물어 큰소리를 방지한다(공기압이 높아지지 않게 입술을 조금만 연다)
식지손가락으로 코의 밑을 꽉 누른다(재채기가 약해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재채기를 크게 하는 난감한 행동을 피할 수 있는 작은 팁들입니다.
이외에 가끔 재채기가 날 때 소리가 안 나도록 코를 막는 분들이 많은데,
이럴 경우 기도의 공기압이 높아져 고막이 찢어지거나 목소리가 변할 수 있으며,
심지어 눈이 붓고 후두부의 뼈가 골절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