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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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나 일본에서 한국의 소주같은 위치의 술이 있나요?

일본 술로는 정종 청주 같은 술이 있다는걸 알고 있고 중국도 상당히 많은 술이 있다는걸 알고는 있는데요. 그런 술중에 한국의 소주같은 위치의 술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중국에도 우리의 소주와 같은 그런 서민을 위한 술이 있습니다.

    그런 술에는 이과두주, 그리고 고량주 등이 대표적으로

    알려진 술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에서 소주는 싸고 대중적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중국에는 바이주가 있습니다. 중국판 소주이지만 도수가 더 높은데 40~60도 정도이며 원료는 수수이며 중국 전통 증류수이며 결혼식이나 회식, 제사, 접대에 필수적으로 대접하기도 합니다. 가격대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서민용은 저렴하지만 고급이나 명품은 매우 비싸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소주에 해당하는 술은 소츄이며 도수는 20~25도 정도이며 원료는 고구마와 보리, 쌀로 만들고 일본 술 사케보다 더 일상적으로 마시며 식사와 같이 마시기도 하며 물이나 얼음, 탄산에 타 마시기도 합니다.

  • 중국에서는 도수가 높은 백주가 소주처럼 흔히 마시는 증류주예요. 일본에서는 사케가 청주처럼 인기 있지만 소주 같은 위치는 술 없어요.​

  • 일단 우리나라 기준으로 했을 때도 소주 같은 술은 도수가 엄청 강한 술입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비슷한 술은 사케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중국 같은 경우에는 고량주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두 나라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저런 술들이 대표적인 술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라고 치면 소주 같은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