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너무 흥청망청 쓰는친구..

주머니 사정을 알고있는데 너무 돈을 많이 쓰고다닙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알아서 하겠지 하고 냅두고 있는데 너무 지출이 심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이대로 보고만있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친구를 걱정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하시고 싶은 말을 친구에게 해주세요.

      충고를 받아들일지 안받아들일지 몰라도 질문자님을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면 친구도 생각해주는 그 마음을 고마워 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친구가 돈을 너무 흥청망청 쓰는 것에 대해 걱정이 된다면, 그 친구에게 이러한 행동이 장기적으로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그 친구와 진솔하게 대화해야 합니다. 그들의 재정 상황과 예산을 확인하고, 그들이 어떻게 돈을 쓰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현재의 소비 습관이 장기적으로 건강하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친구가 돈을 쓰는 습관을 바꾸지 않을 경우, 당신이 그들을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도울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좀 더 건강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몇 가지 조언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그들이 자주 쓰는 지출 내역을 검토하여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거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염두에 둬야 할 점은, 친구의 돈 관리 방식은 그들의 선택이며, 그들이 마음대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조언해주는 것이며, 그들이 선택한 길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이대로 보고만 있는 것 보다는 그 사람이 지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분별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줄이거나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계부를 작성하거나 지출을 제한하는 등의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앵무새19입니다.

      본인에게 단순히 보기 불편하다 등 외에 직접적인 피해만 없다면 그냥 두시는게 속 편하긴 합니다.

      물론 가끔씩 한두마디 정도는 해 주셔도 되지만, 너무 깊이 관여하시려고 하면 본인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친구가 알아서 느끼기 전에는 습관 고치기 매우 힘듭니다.

    • 안녕하세요. 코돌이코입니다.

      말한다고 듣지도 않을껍니다.

      자기가 느껴야 됩니다.

      그냥두셔요.

      부자면 그냥두셔요.

      그게 경험입니다.

    •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본인이 감당가능하지 않은 정도라면 말려보시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쉽게 바뀌지는 않으실 거에요.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 상황을 지켜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경제관념을 갖고 소비하는게

      중요해요

      저축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주변에서 일러주는것도

      좋아요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옆에서 말을 해서 듣는다면 조언해주고 말리는게 좋겠지만 친구분이 말을 안듣는다면 그냥 놔두는게 낫죠. 그건 본인이 감당해야할 일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