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가 살빼겠다고 한다고 하면 어느정도 협조해주나여?

살이 찐 것을 인정하고 다이어트를 하려고 했는데,

오늘 친구들을 만나고 오늘부터 살뺄거라고 할거라고 했어여.

근데 오늘만 즐기자 하면서 치맥 하러 가버리는데.

친구 그룹마다 다르긴 했지만, 일반적으로 이게 맞나여?

아니면 좀 도와주면서 같이 심심하더라도 맞춰서 먹으러 가는 게 맞나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이어트는 개인 영역이라 친구들이 뭘 먹으러 가든 그건 친구들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다이어트 하는 친구를 배려해 샐러드를 먹으러 갈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당연한 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는 친구가 고마워 할 수 있는 부분인 거지, 친구들은 자기가 다이어트도 안하는데 왜 샐러드를 먹어야 하나 생각 할 수도 있거든요.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다수라면 모르겠지만 무리에 혼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을 위해 그 무리가 다 같이 뭘 한다는 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다이어트는 그냥.의례적으로 하는 말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럼 그냥 편하게 같이 분위기 맞춰주시면 될거 같아요! 좋은한날 보내세요!

  •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를 어느 정도는 배려 해주면 친구 입장에선 좋겠지만 무리해서 도와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도 정말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었다면 나오지 않았겠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다이어트하는데 친구들이 치맥을하든 그건 상관없는것이죠. 본인이 다이어트를하는것이지 친구들이 하는것이 아니자나요.가서 이야기만 하다오셔도 되구요.친구핑계는 안하는것이 좋습니다.본인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