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어울리는 재료는 너무나 많습니다.
라면이 주가되고 부재료가 있다면 계란 파 이외에
버섯을 미리넣어 버섯물을 내어 끓여도 좋고 버섯을 나중에 넣어도 되며 떡국떡사리도 좋습니다.
저는 간혹 마지막에 김을 잘라넣고 후추를 첨가해 틈새라면 빨개떡과 개떡의 느낌으로 먹습니다.
먹다남은 고기나치킨을 넣기도하고 고추나 호박 당근 콩나물 버섯 슬라이스치즈 우유 게맛살 오징어 오뎅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콩비지를 넣어서 비지찌개처럼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또는 밥을 조금넣어 라면을 부셔서 끓여도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