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만한 취미도 없는 것 같아요. 스터디셀러부터 꾸준한 신작과 나만 아는 명작까지 여러 장르에 걸쳐서 정말 다양한 용의 책들이 많아서 골라보는 재미도 있죠. 또 비용이 부담될 때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니 취미로 삶기 좋은 장점이죠. 무엇보다 얻는 값어치가 어마무시한 취미랍니다.
나같은 노인네들은 집근처 산책이나 등산을 자주 다니곤 합니다 등산화 하나만 있으면 사계절 변하는 풍경도 보고 공기도 맑으니 이만한게 없지요 아니면 도서관가서 책을 빌려보는것도 돈안들고 참 좋은 취미인데 읽다보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지식도 쌓이니 남는게 많답니다 마음먹기에따라 동네 구석구석 걷는것도 나름 재미가있으니 한번 시작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