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영화중에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은 9월 16일에 개봉 되는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 인턴 > 일 것 입니다. 캐스팅서 부터 최민식이 이 역에 어울리는지에 대해서 말이 많던 작품이어서 기대가 되고 2015년 개봉한 로버트 드 니로, 앤 해서웨이 주연의 원작 영화 < Intern> 이라는 할리우드 영화 와도 비교가 재미 있을 듯 합니다.
타짜 는 각 부 마다 다른 내용이라 원작 안봐도 상관없습니다. 이번 작룸은 4부 의 내용이고 개인적으로 만화로는 제일 즐겁게 본 시리즈 입니다. 타짜외에 임살자들이 개봉하고 내부자들을 재밌기 보셧다면 추천 드립니다. 다만 가족듥하 보기엔 소재가 좀 무겁네요. 가족들이랑 관람하신다면 16일날 개봉하는 인턴 추천 드립니드. 헐리우드 영화를 한국에서 리메이크 하는 작품인데 기족들이랑 봐도 재밌는 소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