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같은 차종이라도 어떤 엔진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엔진오일 교환주기를 다르게 한다는 겁니다. 15,000km 또는 년/1회를 기준으로 잡는감하면 20,000km 년/1회를 기준으로 잡기도 합니다. 5,000km 정도의 차이인데 이 정도면 거의 6개월 정도의 주행거리 차이인 만큼 절대 작은 GAP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제조사에서는 가혹조건을 기준으로 서로 다르게 관리하라는게 포인트 입니다. 또한 정비소를 들리거나 인터넷에서 정보를 수집 하다보면 주행환경에 따라 다르게 관리해야 한다는 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가혹조건 또는 주행환경이란 의미는 장거리 주행이 얼만큼 많은가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